대구MBC NEWS

월아침]U대회 지원체계 미완성

입력 2002-08-05 11:51:32 조회수 1

2003년 대구 U대회 인력충원이 늦어지는 등 지원체계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장 자리는
지난 6월 말 문희갑 전 시장이 퇴임하면서 공석이 된 채 한 달이 넘도록
새 위원장을 뽑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직위원회 전문 인력 역시
정부에 70명을 요청해 두고 있으나,
아직 결정이 되지 않고 있어
조직위 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 U대회 지원 특별위원회는
폭행사건과 맞물려 위원장이
자리를 내 놓음에 따라 아무런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대구시가 요구한 유니버시아드 대회 운영비 881억 원을 삭감해 유니버시아드 대회 준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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