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5월부터 구제역 확산방지로
도내 전역이 비상이 걸린데다
돼지,닭고기 값 하락과 함께
최근에는 마늘협상관련 파문까지 확산되자 관계자들이
할말이 없다는 표정들이지 뭡니까.
남효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하이고 죽겠습니다.어떻게
된 일인지 이것 터지면 저게 터지고
저게 숙지면 이게 또 불거지고
빤한 틈이 없습니다" 하면서
요즘은 오직 현안이 잘 해결 되길 빌뿐이지 35도의 폭염 정도는
안중에도 없다는 얘기였어요.
네 - 농촌문제를 수습 해야하는 공무원들이 아무리 애를 먹는다 하더라도
삶의 터전을 잃게되는 농민들의 심정만이야 하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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