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와 대구시는
대구 프로축구단 창단을 논의할
대구 프로 축구단 창단 추진 위원
40명의 명단을 확정하고
내일 창립 총회를 열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대구 프로축구단 창단 추진위원회'에는
이긍희 대구문화방송 사장과
김극년 대구은행장, 윤덕홍 대구대 총장,
이용배 대구시 체육회 부회장 등
지역 언론계와 학계, 체육계 인사,
상공인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추진 위원회는 앞으로
프로축구단을 만드는데 드는
150억 원 가량의 재원 마련 방안과
법인 구성과 같은 운영방안 등을
적극 모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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