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미혼 장애인들의
결혼을 알선하기 위해
장애인 맞선행사에 참가할 대상자를 찾습니다.
경상북도는 영호남 8개 시·도에 사는
미혼 남녀 장애인과 일반 미혼자로서
장애인과 결혼을 원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는데
이 달 말까지 시,군과 장애인 재활협회에서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경상북도는 신청자 가운데
200명을 선발해 다음 달 28일부터 이틀간 문경에서 영호남 장애인 맞선대회를
열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96년부터
장애인 결혼 알선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지금까지 9차례 맞선대회를 열었고
6차례에 걸쳐 장애인 합동결혼식을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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