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폭우로 안동시 도산면 원천리와 단천리 마을 주민들이 이틀 째 고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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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댐 상류인 도산면 원천리 내살미 마을은
마을 앞 다리 일부가 이번 비에 유실돼
32가구 백여명의 주민들이 고립됐습니다.
안동시 도산면 단천리 묵실마을과 백운지 마을주민 47명도 불어 난 강물에 마을 앞 잠수교가 잠겨 고립됐으며 전기마져 끊겨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묵실마을과 백운지 마을은 비가 그치면서
물이 줄면 통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나
내살미 마을은 원천교를 복구할때 까지
큰 불편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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