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가 심했던 북부지역에는
오늘도 공무원과 군인,주민 등
천 500여 명의 인력과 중장비가 동원돼
복구작업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오늘 피해가 심한 도산면과 녹전,
북후면에서 공무원과 군인 등 300명으로
응급복구반을 편성해
쓰러진 농작물 일으키기와
주택과 공공시설의 응급복구에
나서고 있습니다.
영주시와 봉화군도 수해지역에서
중장비와 PP포대를 동원해
응급복구에 나섰고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지사도
피해지역의 30가구에 대해
가스시설 특별점검을 펴고 있습니다.
시·군은 또
침수지역의 전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활동에 나서는 한편
생활필수품의 지원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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