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기초학문 육성지원사업에
경북대와 영남대 등 지역 대학에서
모두 25개 과제가 선정돼
132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경북대가 인문사회과학과
기초과학 분야에서
모두 18개 과제가 선정돼
3년동안 78억원의 연구지원금을,
영남대는 7개 과제가 선정돼
3년동안 54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특히 영남대 박현수 교수팀의
민중생활사 연구과제는
민중생활사에 대한 대규모 기초조사로
사상 최대 규모인
36억원의 연구비가 지원되고
경북대 문성학 교수팀의
근대의 도전과 지역의 대응 연구과제는
2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돼
그동안 위축됐던 인문사회분야의
연구분위기가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