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는
여관에 합숙하면서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상습적으로 빈집털이를 한 혐의로
영천시 금호읍 19살 김 모군와
17살 김 모군 등 형제 2명을 포함해
10대 3명을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교 중퇴생인 이들은
지난 달 15일부터 이달 초 사이에
대구시 수성구와 동구 일대 주택가를 돌면서
빈집 14군데를 골라 현금과 귀금속,
오토바이 등 60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도건협 do@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