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조절을 위해 오늘 새벽
방류량을 초당 700톤으로 늘렸던 임하댐이
방류량을 계속 줄이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 임하댐관리단은
낙동강 하류지역의 홍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오늘 낮 12시부터 방류량을
초당 350톤으로 줄인데 이어 저녁 7시부터는 300톤으로 또 다시 줄였습니다.
임하댐 수위는 현재 163.34m로
조금씩 떨어지고 있습니다.
안동댐도 저수율이 95%를 넘고 있으나
유입량이 적어 발전 방류량을
초당 80톤씩으로 오전의 절반 수준으로 줄였고
영천댐은 여전히 만수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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