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참여업체가
24개 업체로 늘어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99년과 2000년에 이어
올해 세번째로
실라리안 참여업체 선정에 나서
9개 업체를 추가로 선정함에 따라
실라리안 참여업체가
15개에서 24개로 늘어났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골프가방을 생산하는 업체와 패션장갑, 양말, 머플러, 사무용 의자,
알루미늄 주방용기 생산업체 등
도내 우수 중소기업들입니다.
경상북도는 이들 업체에 대해서는
텔레비전 등을 통한 브랜드 홍보와
판로개척, 공동마케팅과 유통매장 입점 등 다양한 지원을 하게 됩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지난 16일
실라리안 포항점을 개점했고
연말에는 대구시 범어동에
지하1층,지상 3층 규모의
실라리안 전시판매장을 개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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