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무역스쿨이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계명문화대학에서 열리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계명문화대학과 대구·경북 중소기업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이버 무역스쿨은
수출유망 중소기업과 수출희망 업체 직원,
전자상거래 관련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의 전자무역 활용방안과
인터넷 해외거래선 발굴, 무역자동화 이론과
실습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은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데,
계명문화대는 앞으로도 계속 교육과정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소: 계명문화대<성서> 쉐턱관 인터넷상거래실습실, 589-7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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