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개통해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 범안로 가운데 달구벌대로에서 안심구간이
다음 달부터는 유료화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민간자본으로 건설된 이 구간에
소형은 600원, 대형은 800원 정도로
통행료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달 말까지
민간사업자가 준공검사를 받아
대구시에 기부채납 한 뒤
앞으로 24년간 통행료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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