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비 피해가 가장 심한
경상남도 지역 수재민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의근 지사가
지난 19일 경상남도를 방문해
구호품을 전달한데 이어
오늘 오전에는 도청 앞 광장에서
경남 수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구호품 보내기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구호품 보내기에서는
경북도내 새마을 지도자들이 모은
쌀과 의류,생수,라면 등 식료품과 생필품 등 1톤 트럭 22대분을 경상남도에 전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수해지역에 대한
구호품 전달과 함께
방역기동반과 의료지원반 등을 파견해
방역과 의료지원 활동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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