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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수해지역에 측량수수료 50%감면

입력 2002-08-27 18:33:31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영주와 봉화 등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도내 수해지역에 대해
지적측량 수수료를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50%를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측량수수료는
군지역은 분할측량이
11만 5천 700원에서
5만 7천 850원으로 감면되는 등
분할측량,경계측량,현황측량 모두
측량수수료가 50% 감면됩니다.

경상북도는 수해지역 복구측량을 위해
지난 98년에 7천 100만 원,
99년에는 2억 6천여만 원의
측량수수료를 감면했는데
집중호우로 농경지 등이
매몰 또는 유실돼
측량이 필요한 수재민은
지적공사에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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