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체험 시범마을 조성사업이
활기를 띨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는 성주 수륜 중기마을과
의성 안계 교촌마을을
녹색 농촌체험마을로 지정해
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도는 농촌 체험마을을
대폭 늘려 나갈 계획인데
최근 13개 시·군에서 16개 마을이
농촌체험마을 조성사업에
참여를 희망해 오는 등
갈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농촌전통 테마마을도
3군데를 지정하는 등
주5일 근무에 따른 도시민의
관광, 레저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