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개 마늘주산지의 농민대표들이
마늘산업을 지키기 위한 통합기구를 결성하고 강력한 대정부 투쟁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의성을 비롯해 영천, 남해, 고흥, 제주 등
전국 6개 마늘주산지 농민대표들로 구성된
전국마늘 대책위원회는 무역위원회를 대상으로 긴급관세연장을 위한 소송을 내기로 했으며 정부의 마늘산업종합대책 철회를 위한 중앙부처 농성등을 주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농가희망량 전량수매와 수매가 인상
한중마늘 협상 책임자 처벌 마늘산업종합대책철회등 기존 요구사항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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