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형산강에도 오늘 오후 6시를 기해
홍수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낙동강 홍수통제소는 오늘 오후 6시 현재
형산강 하류지역인 포항시 대송면 지점의
수위가 위험 수위인 2.5미터에 조금 못 미치는
1.9미터,
중류지역인 경주시 안강읍지점이 5.1미터로 위험 수위 8미터에 육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주와 포항시는 기계천등 지류에서 유입수가 늘어 나고 대송면 제네4리와 강동면등 일부 저지대 주택이나 논밭의 침수가 우려되면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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