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 본부는
이번 태풍으로 물에 젖어 훼손된 돈을
새 돈으로 바꿔 줍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 본부는
태풍으로 집이 침수돼
보관하고 있던 돈이 물에 젖어
못쓰게 됐을 경우
가까운 한국은행 본부나 지점에서
새 돈으로 바꿔 주기로 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 본부는
물에 젖은 돈은 되도록 훼손되지 않도록
원형을 유지해서 가져오도록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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