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
국보.보물급 석조문화재에 대한
현지 조사가 이뤄집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박경식 단국대 교수를 비롯한
조사단을 구성해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국보 20호인 불국사 다보탑,
국보 30호인 경주 분황사 석탑 등
석조문화재 16군데에 대해
현장 조사를 해 보수와 보존 방향을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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