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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학교 태풍피해 집계

입력 2002-09-11 17:21:50 조회수 1

태풍 루사의 영향으로
경북에서는 모두 45개 학교에서
15억 8천여만 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천지역이 22개 학교에서
11억 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고,
상주와 울진에서도 4개 학교가
피해를 봤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은
자체 예산 14억 원을
지역 교육청과 학교에 배정해
학생들의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우선 복구하도록 했습니다.

경북 교육청은 이번 태풍피해로
학교재해복구 공제회에서
받을 수 있는 보상금이
5억 원 가량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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