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재해기금이
법정적립액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해
전국 시·도 가운데 최하위 수준으로 밝혀졌습니다.
행정자치부가
국회 이병석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시의 재해기금은 159억여 원으로 법정적립금액 380억 원의 4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재해기금 적립률은
서울, 강원, 전남 100%, 부산 92%,
울산 83%, 경북 78%, 인천 55%에 비해
많이 낮고 전국 시·도 가운데
최하위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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