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차 부품을 정비공장과 카센터에 대량유통시킨 혐의로 폐차장 업주와 중고부품 판매업자 등 5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달서구 진천동 46살 이모 씨 등 5명을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달서구 장동 모 폐차장 등에서 폐차시켜야 할 자동차에서 원동기와 디스크드럼 등
각종 중고 자동차부품 5천 500만원 어치를 떼내 카센터와 정비공장 등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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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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