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노무현 후보 부인인 권양숙 여사와
정몽준 후보 부인인 김영명 여사는
오늘 오전 합천 해인사에서 열린
1200주년 개산대제에 참석했습니다.
정몽준 후보 부인 김 여사는
대통령 후보 부인 자격으로는 처음으로
대구를 찾아 사회복지시설과 재래시장도 방문하고 개인택시조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대선을 의식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는 22일
이회창 대통령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민주당 노무현 후보는
대구·경북지역 선거대책본부장
영입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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