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종합토지세 부과액이
대단위 아파트 개발 등으로
지난 해보다 늘었습니다.
대구시는 61만 5천여 명에게
2002년도 종합토지세 천 134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납세자는 지난 해보다 2.9%인 만 8천여 명, 부과액은 2.7%인 30억 원이 늘었습니다.
세목별로는 종합토지세가 662억 원, 도시계획세가 309억 원,
교육세 132억 원 순인데
세액이 증가한 것은
부동산 경기 회복을 타고,
신규 아파트가 많이 개발돼
과세대상 토지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