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구를
한방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한
'한방바이오 밸리'를
낙동강변에 조성할 방침입니다.
조해녕 대구시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한방바이오 밸리 예정지로
달성 낙동강변과 동구 금호강변으로 압축해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금호강변 지역은
이미 상당지역에 개별적인 개발이 이뤄져
낙동강변을 적지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 시장은 특히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가
대구의 한방바이오 밸리 조성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한방의약품안전청을 대구에 설립하고,
한방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데
정책적인 협조를 받아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테크로폴리스 건설과
낙동강프로젝트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냄에 따라
다른 후보진영에도 자료를 보내
범 정치권의 지원을 받아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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