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부산 아시아·태평양 장애인 경기대회를 밝힐 성화가 오늘 대구에 도착해
시민들로부터 환영을 받았습니다.
대구지역 장애인 8명이 교보빌딩에서 국채보상운동기념 공원까지 성화를 봉송한 뒤
조해녕 대구시장에게 전달하고,
환영행사를 가졌습니다.
부산 아태 장애인 경기대회는
오는 26일부터 일주일간
부산시 일원에서 42개국의 장애인 선수들이 스포츠경기를 통해 친선을 다집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