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하철 1호선 종점인
대곡역에서 화원까지 2.4km를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화원이 부도심으로 성장하면서
교통수요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지하철 연장이 필요하다고 보고,
다음 달부터 타당성 기초조사에 들어간 뒤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정부에 협조를 요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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