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도민의 날 행사가
오늘 경주엑스포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수해지역 주민과 일반 시민,
기관단체장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오늘 도민의 날 행사에서
경상북도는 전국 최초로 전 가족이 특허를 얻고
신지식인 특허인으로 선정된
36살 박순복 씨 등 23명에게
자랑스런 도민상을 수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경상북도와
자매관계를 맺고 있는 도시들의
축하메시지와 다양한 축하 공연행사 등이
함께 펼쳐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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