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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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대구지역 새마을금고 흉기 난동‥ 직원 2명 사망
대구의 한 새마을 금고에서 전직 임원이 흉기를 휘둘러 직원 두 명이 숨졌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반쯤 대구시 동구의 한 새마을금고 사무실에서 전 임원인 60대 남성 A씨가 흉기로 직원 두 명을 찔렀습니다. 흉기에 찔린 40대 남성 직원과 30대 여성 직원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양관희 2020년 11월 24일 -

경북교육청, 사흘 앞당겨 고3 원격수업 전환
경북지역 고등학교 3학년이 어제부터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애초 수능 1주일 전인 오는 26일부터 원격 수업을 할 예정이었지만, 수험생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을 앞당겼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 예비시험장 중학교, 시험장 학교 병설 중학교도 오는 26일부터 ...
한태연 2020년 11월 24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3명, 경북 9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대구에서는 3명, 경북에서는 9명 발생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는 지난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구 주민의 접촉자 한 명을 비롯해 부산 확진 환자와 접촉한 달성군 주민, 해외 입국자 등 3명입니다. 경북의 신규 확진 환자는 김천대 확진 환...
한태연 2020년 11월 24일 -

시민단체, 더불어민주당 노조법 개정안 규탄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들이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노조법 개정안을 규탄하며 법안 처리를 저지하려는 민주노총의 총파업 투쟁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노조법 개정안이 노동조합 활동을 제한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노동자가 적절히 대응하지 못 하게 하는 것은 물론, 사업장 안의...
이상원 2020년 11월 24일 -

구름 많음‥ 일교차 15도 안팎으로 커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2도, 안동 9도 등 9도에서 13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도에서 2도가량 높겠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도, 안동 ...
손은민 2020년 11월 24일 -

수능 앞두고 PC방·오락실 등 방역수칙 강화
대구에서는 내일부터 수능 전날인 다음달 2일까지 PC방과 오락실 등의 방역 수칙이 강화됩니다. 대구시는 최근 감염병 전문가들과 회의를 열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지만, 비교적 환자가 많이 생기지 않아 1단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수능이 다가옴에 따라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PC방...
권윤수 2020년 11월 24일 -

아동보호기관에서 복지사 폭행..징역 2년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지난해 7월 아들이 보호받던 아동보호전문기관에 가서 훈육 방식에 불만을 품고 출입문을 걷어차고 사회복지사들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의 아들은 지난 2014년부터 이 보호기관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죄책이 무겁고 재범의 위험성이 몹시 우려된...
윤영균 2020년 11월 24일 -

대구 윤도현 콘서트 관객 확진..김천대발 감염
대구에서 열린 가수 윤도현 콘서트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가 방역 당국이 역학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15일 오후 5시부터 저녁 8시 사이에 엑스코 5층 오디토리움 콘서트장 방문자 가운데 증상이 있는 사람은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 문자를 보냈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김천대 학생이 실습을 나간 김천제...
윤태호 2020년 11월 23일 -

코로나19 대구 사망자 1명 늘어
지난 20일에 이어 어제도 대구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1명 더 나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대구예수중심교회 전수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뒤 대구의료원에서 치료를 해 온 80대 여성이 어제 새벽 0시 40분에 숨졌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194명으로 늘었습니다.
윤태호 2020년 11월 23일 -

"중대재해법 제정"..민주노총, 민주당 대구시당 점거
건설노조 대구본부 등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실에서 점거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민주당이 노동자들의 목숨과 직결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거부하고 경영자 책임에 대한 처벌이 제외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을 밀어붙이려 하고 있다며 중대재해법을 당...
손은민 2020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