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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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광덕사 뒤 주암산에서 산불···진화 중
2월 26일 오후 9시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 광덕사 뒤쪽 주암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 드론 등 장비 38대가 동원되고 인력도 160여 명이 투입됐지만 밤 사이 불은 계속돼 지금까지 산림 4ha 이상 불에 탄 것으로 추정됩니다.날이 밝자 소방헬기 11대가 투입돼 산 정상과 연기가 많이 나는 부분을 집중 방수하고 있...
윤영균 2022년 02월 27일 -

[만나보니] 2천 원짜리 짜장면에 담긴 마음
한때 TV에서 아나운서들은 짜장면을 짜장면 대신 ‘자장면‘이라고 발음해야 했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 ‘자장면‘만 표준어라고 규정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실제 대부분의 사람은 ‘짜장면‘이라고 발음했고, 2011년이 되어서야 자장면과 함께 짜장면도 표준어로 인정됐습니다. 그만큼 짜장면은 사람들, 특히 서민들의 삶과 밀접...
윤영균 2022년 02월 27일 -

2022-02-26 (토) 대구 MBC 뉴스데스크
코로나 대구 6,995명, 경북 5,305명 확진 심상정 "역주행하는 대선 중심 잡아달라" 영화 '보드랍게' 개봉‥ 위안부 피해자 김순악 삶 조명 '소멸 위기' 농촌‥ 농업 살리기 공약은? 포근한 날씨 다음주까지 이어질 듯 건조한 날씨 속 상주, 고령, 경산 산불 잇따라 K4리그 첫 출전, 대구FC B팀‥ 5-2 승리 거둬 한수원, 정비마...
2022년 02월 26일 -

심상정 "수십 년 양당 대결구도가 우리 사회 왜곡시켜"
◀앵커▶2월 26일 대구를 찾은 심상정 정의당 대통령 후보는 "대구는 '보수의 성지'가 아니라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시작된 곳'이라며 역주행하는 대선의 중심을 잡아달라"라고 했습니다심상정 후보는 "35년 동안 양당 대결구도가 만든 승자 독식 구조를 이제는 깨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김철우 기잡니다.◀기자▶심...
김철우 2022년 02월 26일 -

[만나보니] 대구에 온 심상정 "국민의힘에 27년 몰아준 대구, 전국에서 가장 가난한 도시 됐다"
정의당 심상정 대통령 후보가 대구 동성로를 찾았습니다. 동성로에 오기 전 지하철 참사가 났던 중앙로역을 찾았던 심 후보는 다른 대선후보들보다 국가와 사회의 책임을 더 강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대구를 보수의 심장이 아니라 민주화 운동의 성지로 기억하고 있다는 심상정 후보 이야기 직접 들어봤습니다.존경하고 ...
윤영균 2022년 02월 26일 -

상주·고령·경산 산불 잇따라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2월 26일 오후 1시 9분쯤 상주시 개운동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등 0.1헥타르가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 등은 헬기 3대와 공무원 등 백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1시간 15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오후 1시 25분쯤에는 고령군 대가야읍 내곡리 야산에서 불이 산림당국과 ...
김철우 2022년 02월 26일 -

코로나 대구 6,995명·경북 5,305명 확진
2월 26일 0시 기준 코로나 확진자가 대구는 6,995명, 경북은 5,305명으로 만 2천3백 명이 발생했습니다.대구는 남구에 있는 의료기관에서 23명이 확진됐고 북구의 의료기관에서 17명, 수성구와 동구의 요양 시설 관련으로 각각 2명, 5명이 확진됐습니다.대구에서 5명이 코로나 관련으로 사망해 대구의 누적 사망자는 456명...
김철우 2022년 02월 26일 -

대구·경북 포근한 날씨 다음 주까지 이어질 듯
대구의 낮 기온이 14.7도까지 올라가면서 대구·경북 대부분의 지역이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2월 26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14.7도, 성주는 16.1도까지 올라가면서 평년보다 3에서 4도 정도 높은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27일 아침 최저 기온은 군위, 안동 등 영하 4도 대구와 포항은 영상 1도로 영하 4도에서 1도의 분포...
김철우 2022년 02월 26일 -

한수원, 정비 마친 한울 1호기 발전 재개
한국수력원자력은 정지했던 한울 1호기에 대한 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는 2월 23일 오후 11시 36분쯤 한울 1호기 터빈제어유 계통 이상을 발견해 발전을 정지했습니다.한울본부에서는 지난 1월 13일 오전 1시 26분쯤 한울 원전 5호기가 원자로 냉각재 펌프 이상으로 자동 정지...
김철우 2022년 02월 26일 -

"2030년 이후 경북 사과 재배 어려울 것"
2030년 이후에는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사과 재배가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대구경북연구원 채종현 박사는 CEO브리핑을 통해 2030년 이후에는 기후변화로 인해 경북에서는 영양과 봉화를 제외한 나머지 시군에서는 사과 재배가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또 현재 경북 7개 시·군에서 재배하는 포도는 청송...
김건엽 2022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