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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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2년 상반기 국과장 간부인사 단행
대구시는 1월 1일 자로 내년 상반기 국·과장급 73명에 대한 간부 인사를 했습니다.김동우 경제정책과장이 일자리투자국장, 이영희 감염병관리과장이 시민건강국장으로 승진 보임하는 등 국장급 14명이 승진·전보·파견 등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홍윤미 이상반응대응팀장이 감염병관리과장, 권건 인재양성팀장이 사회적경제...
이상원 2021년 12월 31일 -

지역 대학 수시 등록률, 대체로 올라
지역 주요 대학의 수시 등록률이 전년보다 올랐습니다.경북대에 따르면 수시에서 3천 300명을 뽑는데 2천 846명이 등록해 등록률이 86.2%로 전년도 81.5%에 비해 5% 포인트가량 올랐습니다.영남대 수시 등록률은 97%로 전년보다 6% 포인트 올랐고, 지난해 76.5%에 머문 대구대는 이번 수시 등록률이 82.9%까지 올랐습니다....
권윤수 2021년 12월 31일 -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세 지속
대구 아파트 가격 하락세가 7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2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구 아파트 매매 변동률은 지난주와 비교해 -0.04%를 기록해 7주째 내리고 있습니다.중구의 경우, 신규 물량 증가로 매매 변동률이 -0.08%로 가장 많이 내렸고, 수성구도 -0.02%로 하락세로 반전...
한태연 2021년 12월 31일 -

'2021년 대구 교육계 10대 뉴스' 선정
전교조 대구지부가 2021년 대구 교육계 10대 뉴스를 뽑았습니다.학급당 학생 수 20명 법제화 입법 청원 달성과 기후 위기 생태 전환 교육에 관해 대구 교육청의 비전이 없다는 소식이 선정됐습니다.대구 교육청의 전면 등교 강행은 현장의 노력으로 가능했다는 소식과 교권보호 매뉴얼 개선이 시급하다는 소식, 교육복지 안...
권윤수 2021년 12월 31일 -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 경북 64건 선정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지역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 경북에서는 64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재를 교육과 공연,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생생문화재 사업'에 19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향교와 서원의 문화재와 관련된 인물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하는 사업에 16건, 문화재 야행 사업에 4건이 선정...
도건협 2021년 12월 31일 -

2021-12-30 (목) 대구 MBC 뉴스데스크
윤, 이준석·김종인 '선 긋기' 박근혜·안철수에는 '러브콜' 대구·경북 오미크론 변이 확진 28명으로 늘어 대구 캠프워커 땅 2곳 추가로 돌려받는다 새해 해돋이 대부분 취소‥ 실시간 중계 예정 2022학년도 대학 정시 모집 시작 대구 첫 시즌 '가스공사농구단' 아직 홈 적응 중 경북 상주 대설주의보‥ 오늘 밤부터 다시 '한파...
2021년 12월 30일 -

대구에서 소리높인 윤 "미친 사람들 아니냐"
◀앵커▶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후보 선출 뒤 처음으로 대구를 방문했습니다.국민의힘 대구선대위 발대식에 참석한 윤 후보는 이준석 당대표와의 갈등, 그리고 선대위 쇄신 문제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선을 그었습니다.박근혜 전 대통령과 안철수 후보에게는 덕담을 전하며 끌어안겠다는 뜻을 내비췄습니다. 이재명 후보...
김철우 2021년 12월 30일 -

대구 캠프워커 땅 2곳 추가로 돌려받는다
◀앵커▶대구시와 국방부가 대구 남구의 주한미군기지 캠프워커 땅 2곳을 추가로 돌려받기로 미국과 합의했습니다.돌려받은 땅엔 그동안 건설되지 못했던 3차 순환도로를 개통하고, 시민을 위한 편의시설이 조성될 예정입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손은민 기자▶주택가를 따라 주한미군기지 활주로가 길게 뻗어 있습니다. 길이 ...
손은민 2021년 12월 30일 -

대학 신입생 정시 모집 시작
◀앵커▶2022학년도 대학교 신입생 정시 모집이 시작됐습니다.올해 수능은 처음으로 문·이과 통합으로 치러져 원서 접수 마지막 날까지 눈치작전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연계열 수험생들은 선택 폭이 넓어졌습니다.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권윤수 기자▶대입 정시 원서 접수 첫날 진학 상담이 한창입니다.수능 성...
권윤수 2021년 12월 30일 -

대구 한국가스공사,새 시즌.. 아직까지 홈 적응중?
◀앵커▶프로농구가 어느덧 시즌의 절반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대구와 첫 인연을 맺은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농구단은 치열한 중위권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데, 아직은 새로운 홈인 대구에 적응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석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석원 기자▶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농구단은 10년간 농...
석원 2021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