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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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학교 하루 1,600명대 확진···이동형 PCR 팀 운영
새 학기가 시작하고 학생과 교직원 확진자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학교에 찾아가는 이동형 PCR 검사팀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대구시 교육청은 3월 7일 이동형 PCR 3개 팀을 5개 학교에 보낸 데 이어 8일은 자가 진단에서 15명 이상 양성이 나온 학교 6곳에서 오전, 오후로 나눠 코로나 19 PCR 검사를 합니다.선별 진료...
조재한 2022년 03월 08일 -

국세청, 산불 피해 납세자에 세정 지원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납세자에게 세정 지원이 이뤄집니다. 국세청은 울진과 삼척, 강릉, 동해 등 산불로 피해를 본 납세자에 대해 납부 기한 연장, 압류·매각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의 세정지원을 합니다.종합소득세를 비롯한 부가가치세, 법인세 등 각종 국세의 신고·납부 기한을 9개월까지 연장합니다.압류된 부동산은...
한태연 2022년 03월 08일 -

경상북도, 울진 산불 피해 주민에 지방세 지원
경상북도가 울진 산불 피해 주민에 대한 지방세 지원방안을 마련했습니다.지방세 법령에서 정한 지원 조치로,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재산세, 자동차세의 납부 기한을 6개월 연장합니다.이미 고지서가 나간 지방세 부과액이나 체납액의 징수도 최대 2년까지 연장하거나 유예할 수 있습니다.산불로 타 버린 건물이나 자동차를...
서성원 2022년 03월 08일 -

울진 산불 현장서 사흘간 1,700여 명 자원봉사
울진 산불로 주민과 진화 인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경상북도는 3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50개 단체 1,7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휴일과 생업도 뒤로 한 채 산불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습니다.의용소방대는 소방청, 산림청과 협조해 산불 진화...
서성원 2022년 03월 08일 -

만평] 만학도 유치로 등록률 쑥!
학령 인구 감소와 수도권 대학으로의 학생 쏠림 현상으로 지역 대학은 존폐 위기를 맞을 만큼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2022학년도 대구권 대학 신입생 등록률이 일 년 사이 상당히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수성대학교 김이영 입학홍보처장 "저희 대학은 몇 년 전부터 만학도를 유치하는데 꾸준히 공을 들였습니...
조재한 2022년 03월 08일 -

만평] "이건 분명히 방화입니다"
2월 26일부터 대구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와 오리에 일주일 간격으로 산불이 잇달아 발생해 산림 피해가 확대되고 있는데요.자. 그런데 이번 산불의 원인을 놓고 실화가 아닌 방화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요.김문오 대구 달성군수는, "두 차례 불이 난 시점이 모두 토요일 저녁입니다. 인가와 떨어진 지점이...
한태연 2022년 03월 08일 -

만평] 유행 정점을 대비해야!
코로나 19의 급격한 확산으로 대구의 경우 일주일 전보다 사망자는 2배가량 늘었고, 중증 환자 병상 가동률은 82%까지 올랐다는데요.질병관리청도 3월 첫 주 대구 등 비수도권의 위험도를 최고 단계인 '매우 높음'으로 높였어요.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 확진자는 관리 가능한 범위 내에 있으나, 중환자실의 병상가동률이 5...
양관희 2022년 03월 08일 -

대구·경북 아침 '쌀쌀' 낮 '포근'···건조특보 계속
3월 8일 대구 경북은 건조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8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1.1, 구미 영하 2.3, 안동 영하 4.1, 포항 3.3도를 기록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17도 등 11도에서 18도로 평년보다 높아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습니다.대구지방기상청은 "대구와 경북 11개 시·군에는 건조경...
도건협 2022년 03월 08일 -

대구·경북 아침 쌀쌀···낮에는 따뜻해요
건조한 대기 속 비 소식이 간절한 요즘입니다.대기가 바짝 말라버린 터라 크고 작은 산불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요. 3월 8일도 우리 지역 전역에서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고요. '건조주의보'에서 '건조경보'로 강화된 곳도 더 늘어났습니다. 경북 울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시다발적인 산...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3월 08일 -

[종합]울진 삼척 산불 좀처럼 안 잡혀, 왜?
지난 4일 발생한 울진·삼척 산불이 나흘째인 7일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좀처럼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산림 당국은 경북 울진에서 헬기 53대와 인력 5000여 명을 투입해 금강송 군락지 등 울진 서남쪽 방어와 진화에 힘을 쏟았습니다.삼척 등지에 투입한 것까지 합하면 헬기는 90여 대이고 진화 인력은 공무원, 군인,...
심병철 2022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