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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청년딸기' 수출···억대·수출 농부로 성장
◀앵커▶의성에 정착한 청년 농업인들이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의성 청년딸기'가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출하 2년 차 만에 억대농부, 수출 농부로 성장한 건데, 의성군과 경상북도는 청년인구 유입을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수출용 컨테이너에 '의성 청년딸기'를 싣는 작...
김건엽 2022년 03월 29일 -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158개 학교로 확대
경북교육청은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를 2021년 143개 학교에서 2022년에는 15곳 확대해 158개 학교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작은 학교 자유학구제'는 작은 학교의 통학구역을 확대해 주소 이전 없이 큰 학교에서 작은 학교로 전학과 입학을 열어주는 제도입니다.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운영으로 큰 학교에서 작은 학교로 유...
김경철 2022년 03월 29일 -

외국인 노동자 체류·취업기간 연장
고용노동부는 2022년으로 종료되는 외국인 노동자 13만여 명의 체류·취업 활동 기간을 연장합니다.연장 기간은 최초로 연장 조치를 적용받는 외국인 노동자의 경우 만료일로부터 1년, 이미 1년 연장 조치를 받았던 외국인 노동자의 경우 만료일로부터 50일입니다.추가 연장을 받는 경우, 체류기간 6년을 넘기면 제외됩니다.
윤소영 2022년 03월 29일 -

경북 화훼, 코로나 사태 속 '선방' 이유는?
◀앵커▶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화훼 농가도 큰 타격을 받았는데요.2022년 1월 공급량 부족으로 잠깐 꽃값이 급등한 시기를 제외하고는 졸업식,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대부분 비대면으로 진행되면서 소비 부진으로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경북의 화훼 농가들은 꾸준하게 '선방'을 하고 있...
서성원 2022년 03월 29일 -

"4대강 녹조, 학교 급식도 위협"
◀앵커▶낙동강 물로 생산한 농산물에서 맹독성 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이 고농도로 검출됐다는 소식, 최근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농산물은 학교 급식에도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대형 보에 갇혀 녹조현상이 심한 탓인데, 정부는 이 독성 물질이 얼마나 검출되는지 파악조차 못 하고 있습니다.조재한 기자가...
조재한 2022년 03월 29일 -

SK실트론, 구미에 1조 원대 투자양해각서 체결
SK실트론은 오는 2024년까지 1조 495억 원으로 구미 국가 3산업단지 4만 2천여 ㎡에 반도체용 300㎜ 웨이퍼 공장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SK실트론은 증설하는 웨이퍼 공장에 천여 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입니다.SK실트론은 고품질 웨이퍼 선두 기업으로 자리 잡고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협업하기 위해 투자했다고 밝...
한태연 2022년 03월 29일 -

"'혐오의 정치' 이준석 당대표, 책임지고 사퇴해야"
장애인단체의 시위에 대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발언을 비판하며 대구지역 대학원생들이 성명을 발표했습니다.대구대학교 일반대학원 장애학과 대학원생 모임은 "이준석 대표가 줄곧 활용해 온 혐오의 정치가 이제 장애 시민을 향했다"라며 이 대표의 무조건적인 사퇴를 촉구했습니다.이 대표가 지하철을 타는 시민과 방...
양관희 2022년 03월 29일 -

이인중 명예회장이 낸 '동진건설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기각
이인중 화성산업 명예회장이 화성산업과 동진건설을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습니다.대구지법 민사20부 박세진 부장판사는 동진건설이 기한 내 주식 대량보유에 관한 신규보고를 마쳐 자본시장법이 정한 보고의무를 불이행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신청을 기각했습니다.앞서 이홍중 전 ...
김은혜 2022년 03월 29일 -

대구 달성군 공장 신축 현장서 50대 노동자 추락사
대구 한 공장 공사장에서 하청업체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 3월 29일 오전 7시 30분쯤 달성군 성림첨단산업 현풍공장 신축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55살 노동자가 고소 작업대에서 외부 계단 볼트를 조이던 중 10m 아래 1층 바닥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노동부는 사고 발생을 ...
양관희 2022년 03월 29일 -

관리비 분쟁에 방화 흉기 난동···30대 테이저건 제압
관리비가 많이 나왔다는 이유로 심야에 남의 차에 불을 지르고 흉기로 행인을 위협하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구 동부경찰서는 방화 혐의와 특수 협박 혐의로 3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A 씨는 3월 29일 오전 0시 10분쯤 동대구역 인근 자신이 사는 오피스텔에 주차된 차에 불을 지르고 불을 끄려...
양관희 2022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