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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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19일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시작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5월 19일부터 투표일 하루 전인 31일까지 13일간입니다.선관위에 따르면 선거운동 개시일 전까지는 선거사무소 설치와 명함 배부 등만 할 수 있지만, 선거 개시일 이후에는 차량을 이용한 거리 유세나 연설과 대담, 선거공보물 발송, 신문·방송 광고, 선거 벽보와 현수막 게시 등 적극적...
김철우 2022년 05월 13일 -

경북대 연구단, '국가 핵심 소재연구단' 선정
경북대 광전자 반도체 연구단이 국가 핵심 소재연구단에 지정됐습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나노소재 기술개발 사업의 하나로 경북대 광전자 반도체 연구단을 비롯해 6개 핵심 소재 연구단과 20개 연구소 등을 지정했습니다.과기정통부는 이들 연구시설에 향후 5년간 천 3백억 원을 지원합니다.나노소재 기술개발 사업은 ...
김철우 2022년 05월 13일 -

반려견 목줄 풀려 이웃 다치게 한 60대에 벌금형
대구지방법원 형사4단독 김대현 판사는 목줄이 풀린 반려견이 이웃을 물어 다치게 해 과실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9살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2021년 6월 11일, 경북 영천에 있는 집 마당에서 산책을 위해 반려견의 목줄을 교체하던 중 열린 대문으로 반려견이 뛰쳐나가 앞을 지나던 20대 여성을 ...
김은혜 2022년 05월 13일 -

대학마다 3년 만의 봄 축제 개최
코로나 19 사태로 2년여 동안 중단됐던 대학가 축제가 잇따라 열립니다.영남대학교는 개교 75주년 기념식과 함께 사진전, 음악회를 연데 이어 동아리공연과 록 페스티벌 등 봄 축제를 열 예정입니다.개교 108주년을 맞은 대구가톨릭대는 기념미사와 기념식을 연데 이어 오는 24일부터 '웨이크업(wake up)'을 주제로 축제를 ...
조재한 2022년 05월 13일 -

경북, 외래해충 급증 대비 '공동 방제'
경상북도가 외래해충 공동 방제를 합니다.경상북도는 외래해충의 급격한 증가를 막기 위해 5월 25일부터 6월 25일까지를 공동 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시·군 농업기술센터, 산림부서 등이 협업해 공동 방제를 합니다.매미나방과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같은 외래해충은 기후변화 등에 따라 급격히 증가해 돌발...
서성원 2022년 05월 13일 -

대구·경북 주말 '맑음'…다음 주 기온 쑥쑥 올라
◀앵커▶이번 주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이어지며 하늘빛도 흐렸는데요.주말부터는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다음 주에는 기온도 오르겠는데요. 특히 낮에는 29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기상캐스터▶경주에 황금빛 ‘금영화’의 물결이 가득합니다.하늘거리는 꽃물결을...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5월 13일 -

8년째 방치···대구 달성군에 종합병원 생기나?
◀앵커▶LH가 대구테크노폴리스 의료시설 용지를 비의료인에게 분양해버린 뒤 8년째 방치되고 있다는 사실 전해드렸습니다.지금 한 일반 법인이 2025년 개원을 목표로 병원을 지으려고 하는데, 과연 병원 설립이 가능할까요?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대구테크노폴리스 의료시설용지는 2014년 LH가 분양했지만 8년째...
양관희 2022년 05월 13일 -

비정규 학력 게시 시의원 예비후보 검찰 고발
대구 수성구선거관리위원회는 비정규 학력을 게재한 홍보물을 발송하고 사전 신고 없이 선거용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대구시의원 예비후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수성구선관위는 "시의원 후보 A씨가 사전 신고 없이 만 천여 통의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고 비정규 학력을 기재해 허위 사실 공표에 해당한다"며 고발 이유를 밝...
김철우 2022년 05월 13일 -

경선·공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잇따라 기각
6.1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공천·경선 무효를 주장하며 제기된 가처분신청이 잇따라 기각돼 각 당의 공천에는 영향이 없게 됐습니다. 한 표 차이로 공천에서 탈락한 김병수 울릉군수가 국민의힘과 경북도당을 상대로 제기한 공천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습니다.재판부는 "김 예비후보의 주장과 제출한 자료만...
김은혜 2022년 05월 13일 -

'묻지 마 모욕' 당한 민주당 "정치 공존 필수" 호소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민주당이 지역에서 '묻지 마 모욕'을 당하고 있다며 정치 공존을 호소했습니다.민주당은 "수성구청장 강민구 후보가 12일 퇴근길 인사를 하는 도중 한 청년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욕설을 들었고 도망가려다 잡히고도 계속해서 욕을 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며칠 전에는 문재...
조재한 2022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