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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내면세점 5년 더 운영···특허 갱신 승인
대구 시내면세점이 5년 더 운영합니다. 관세청은 제3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 위원회에서 대구 시내면세점 특허 갱신이 승인됐다고 밝혔습니다.그랜드관광호텔은 2022년 말에 기간이 만료하는 대구 시내면세점의 특허를 갱신하기 위해 신청서를 냈습니다.특허심사위는 업체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살펴보고 특허보세구역 관...
양관희 2022년 08월 27일 -

대구수목원에 야생 동물과 소형 동물 방사
대구수목원에 야생 동물과 소형 동물이 방사됩니다.대구시는 오는 10월부터 지역에서 구조돼 치료받은 야생 동물과 사람과 공존할 수 있는 소형 동물을 수목원에 방사한다고 밝혔습니다.2022년 10월 14일쯤, 구조 야생동물 10여 마리와 꿩, 다람쥐 등 소형 동물 100여 마리가 방사됩니다.대구시는 지역 내 야생동물 서식밀...
양관희 2022년 08월 27일 -

DGB대구은행, 추석 특별자금 5천억 대출 지원
DGB대구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5천억 원 규모의 추석 특별자금 대출을 합니다.한 업체에 최대 10억 원까지 대출해주고 기업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금리를 최고 1.5% 포인트 추가로 감면해줍니다.자금을 신속하게 지원해주기 위해 신용평가와 전결권을 완화하는 ...
이상원 2022년 08월 27일 -

경북교육청,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45억 지원
경북교육청은 미래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도내 초·중·고·특수·각종 학교 914개교에 45억 7천 500만 원을 지원합니다.각급 학교는 2022 개정교육과정 대비 단위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사 대상 교육과정 연수와 협의회를 운영합니다.또 학교 단위·학년 단위·교과별 육과정을 운영하며, 교육과정이 우수한 학교를 견학...
이상원 2022년 08월 27일 -

2022-08-26 (금) 대구 MBC 뉴스데스크
윤 대통령‥ 대구 신산업, 식수, 팔공산 챙기겠다 이준석 효력정지 가처분 일부 인용‥ 주호영 '직무정지' 대구경실련 "대구시의회 국내외 연수계획 폐기하라" 세대 이해가 '세대 갈등' 해결의 실마리 계절근로자 이탈 속출‥ "개선책 마련 시급" 대구 5,317명·경북 5,670명 확진‥ 확산세 주춤 가을이 오고 있어요‥ 다음 주도 ...
2022년 08월 26일 -

구미서 우사 탈출한 소에 들이받혀 80대 다쳐
8월 26일 오전 11시쯤 경북 구미시 장천면의 한 농가에서 82살 남성이 사육장을 탈출한 소에 들이 받히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남성은 얼굴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았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시간 반 만에 마취총을 쏴 달아난 소를 붙잡았습니다.(사진 제공 경북 구미소방서)
손은민 2022년 08월 26일 -

약용작물 고온 피해, 저감기술로 해결
◀앵커▶기후변화로 폭염이 심해지면서 농작물 고온피해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인삼이나 천궁 같은 약용작물은 고온에 더 취약합니다.폭염 피해를 막기 위한 다양한 기술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한약재로 쓰이는 약용작물 '천궁'이 누렇게 말라 죽고 있습니다.풀이 ...
김건엽 2022년 08월 26일 -

[심층] 두 번째 대구 찾은 윤 대통령 "기 좀 받아가겠다"
◀앵커▶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이후 두 번째로 대구를 찾아 주요 현안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정부의 첫 규제혁신 전략회의를 열기 위해 대구를 방문했는데요,박재형 기자 나와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오전에 대구 기업체를 방문했죠?◀기자▶윤석열 대통령이 첫 규제혁신 전략회의를 열기 위해 ...
박재형 2022년 08월 26일 -

계절근로자 이탈 속출···"개선책 마련 시급"
◀앵커▶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입국한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이 연락을 끊고 잠적하는 일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영주에선 최근 석달간 33명이 사라지면서 농가들이 울상을 짓고 있는데요,하반기에도 근로자들의 입국이 계속 예정돼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기자▶영주의 한 고추 농가에서 일하던 베...
윤소영 2022년 08월 26일 -

외국인 자율방범대 대구 중구서 다시 순찰 활동
코로나 19로 운영이 중단됐던 외국인 자율방범대가 3년 만에 다시 순찰을 시작합니다.대구 중부경찰서는 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 등 대구에 사는 외국인 15명으로 자율방범대를 재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동성로 일대를 중심으로 어두운 골목길이나 공원 같은 범죄 취약 구역 5곳을 정하고 매월 1~2...
손은민 2022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