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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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겨울철 재난 사고에 미리 대비
대구시는 11월 14일까지를 재난 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 재난 사고에 미리 대비합니다.대설과 한파 대비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재난 관리 책임 기관과 구·군청 등이 함께 재해 취약 지역을 점검합니다.재해 위험 구간에 제설 자재와 장비가 제대로 설치되어 있는지 조사하고 대책을 마련합니다.
권윤수 2022년 10월 19일 -

한국연구재단 R&D 지원사업 대구 2.7%에 불과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연구개발 사업이 수도권과 대전에 80% 가까이 지원되면서 비수도권의 기초연구 역량 하락과 지역 격차 심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국민의힘 홍석준 의원이 한국연구재단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간 한국연구재단의 RD 지원 예산은 11조 3,866억 원이며, 수도권과 대전지...
박재형 2022년 10월 19일 -

DGB금융그룹 4세대 지능형 보안관제 시스템
DGB금융그룹은 사이버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4세대 지능형 보안관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빅데이터를 이용해 위협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지능형 위협을 탐지하며 외부 컴퓨터 기반 통신 통합 시스템과 연계해 사이버 위협에 대응한다고 그룹 측은 설명했습니다.데이터와 이벤트 발생 건수가 증가하면서 시스...
이상원 2022년 10월 19일 -

이재화 대구시의원, '경계선 지능인' 지원 대책 촉구
대구시의회 이재화 의원은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이재화 시의원은 지능지수가 71에서 84 사이인 '경계선 지능인'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3%가 넘지만 지적장애에 해당하지 않아 교육과 일자리, 복지 등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 의원은 경계선 지능인 실태를 조사해 지원...
김철우 2022년 10월 19일 -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 제외 나머지 해외연수 강행
대구시의회는 행정사무 감사를 앞두고 일부 피감기관 직원들과 함께 외유성 해외연수를 간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해외연수를 강행할 계획입니다.대구지역 상설연대단체 연석회의는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사무 감사를 앞두고 피감기관 직원까지 데려가는 관광성 해외연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정의당 대구시당도 공무...
김철우 2022년 10월 19일 -

대구FC 강등권 탈출까지···최원권 감독대행
◀앵커▶강등 위기에서 극적으로 벗어나며 다소 편안한 마음으로 시즌 마지막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대구FC.위기 탈출의 주역을 찾아보는 연속보도 준비했는데요,위기의 팀을 이끌었던 최원권 감독 대행을 석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기자▶롤러코스터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오르막과 내리막이 많았던 대구FC의 2022년. 가마...
석원 2022년 10월 19일 -

대구-광주 아시안게임 무산 위기
◀앵커▶2038 대구 광주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영호남 상생 협력 이른바 '달빛동맹'을 위해 추진됐는데, 대구시의회와 광주시의회가 차례로 유치 동의안을 보류했기 때문입니다.두 도시의 시민단체들마저 재정 악화를 우려하며 반대하고 나섰는데요,2038년 아시안게임은 2024년에 개최지를 결정하기 때...
권윤수 2022년 10월 19일 -

원청 대표 중대재해법 위반 첫 기소
◀앵커▶건설현장 하청 노동자가 일터에서 사망한 사고로 원청업체 대표이사가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그동안은 원청업체 대표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었지만, 2022년 1월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사망사고로 적용된 첫 사례입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지난 3월 29일, 대구 달성군의 한 공장 신축공사 현...
양관희 2022년 10월 19일 -

대구 북구·달성군 산불 2건 잇따라
10월 19일 낮 1시 40분쯤 대구 북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대원 70명과 소방차 26대 등이 투입돼 20여 분 만인 오후 2시 5분쯤 진화됐습니다.이보다 앞서 오전 10시 57분쯤 대구시 달성군 하빈면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나 산림 당국이 30여 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산림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는 한편, 가...
박재형 2022년 10월 19일 -

정의당, 대구시의회 해외 연수 강력 반발·비판
대구시의회가 베트남 다낭, 호치민, 호이안,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싱가포르 등 동남아 주요 관광지로 해외 연수를 추진하자 정의당 대구시당이 '관광성 해외연수'라며 비판 논평을 냈습니다.정의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통해 "개원 후 3개월 동안 국민의힘 일색 시의회는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며 집행부에 대한 감시·견제자...
박재형 2022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