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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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선택 아닌 필수 '건강검진'⑥ 성별 차이도 있나요?
성인들에게 숙제처럼 돌아오는 '건강검진'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선택이 아닌 필수가 돼버린 건강검진, 그러나 이 소중한 시스템을 그저 귀찮게 여기고 소홀하게 생각하시는 건 아닌지요?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저질환부터 가족력, 또 각각의 수치들이 주는 의미와 추가 검사를 할 경우 어떻게 진행할지까지 경북대학교 ...
석원 2022년 11월 30일 -

내부 FA 모두 놓친 삼성라이온즈…내야 공백 우려↑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이번 겨울 스토브리그에서 내부 FA를 모두 놓치며 내야 자원에 대한 공백이 우려됩니다.프렌차이즈 스타 출신 김상수를 이미 KT에 내준 삼성은 팀에 남은 FA였던 오선진마저 친정팀 한화에 내주며 6년 만에 소속 선수 FA 단속에 실패했습니다.멀티 내야 자원으로 지난해 삼성 유니폼을 입은 오선진...
석원 2022년 11월 30일 -

법원, 박남서 영주시장 구속영장 기각
법원이 박남서 영주시장에 대한 검찰의 사전구속영장 청구를 기각했습니다.대구지법 안동지원 이민형 부장판사는 지난 6.1지방선거 당시 금품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는 박남서 영주시장에 대해 "공범자들과의 공모 관계에 대한 소명이 충분하지 않고,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다"며 구속영장 청구를 기각했습니다.선...
김서현 2022년 11월 30일 -

'한국의 탈춤' 유네스코 무형 문화유산 등재 11월 30일 결정
안동 하회별신굿탈놀이, 예천 청단놀음 등 국내 18개 탈춤을 묶은 '한국의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가 11월 30일 오후 6시를 전후해 확정될 전망입니다.2년 만에 모로코에서 열리는 제17차 유네스코 무형유산 위원회는 각국에서 신청된 무형유산의 유네스코 등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데, '한국이 ...
이정희 2022년 11월 30일 -

대구·경북, 코로나 19 확진자 소폭 증가…사망 5명
대구·경북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조금 늘었습니다.11월 30일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대구 3,026명, 경북 3,682명으로, 23일에 비해 대구는 36명, 경북은 81명 늘었습니다.사망자는 대구에서 3명, 경북에서 2명 나왔습니다.코로나 19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대구 29.4%, 경북 44%입니다.집에서 격리 치료...
서성원 2022년 11월 30일 -

대구시·경상북도, 한파 대비 비상근무
한파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재난 대비 부서를 중심으로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현재 한랭 질환자나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는 한 건도 접수되지 않았고, 시·구·군별로 한파 대비 비상근무를 하고 있습니다.노숙인 31명에게 응급 잠자리와 컵라면과 전투식량 같은 부식을 제공했으며, ...
권윤수 2022년 11월 30일 -

경북대병원 노사, 넉 달 만에 임단협 합의
경북대병원 노사가 넉 달 만에 임금과 단체 협상에 합의했습니다.노사는 임금은 공무원 기본급과 동일하게 적용해 총액 대비 기본급을 1.4% 증액하고 야간근무자 근로조건 개선, 일반 휴직 사용 가능, 부족 인력 충원 등을 합의했습니다.노사는 "지난 8월부터 임금과 단체협상을 해왔으며 협상이 마무리됨에 따라 환자와 내...
김철우 2022년 11월 30일 -

[영상+] "이것이 대기업의 맛?" 경주 황성공원 다람쥐
다람쥐는 주로 견과류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곤충이나 자기 몸집 정도 되는 동물도 잡아먹는 잡식성입니다. 엄청난 식욕을 자랑하는데 사람을 자주 봐서 겁을 내지 않는 다람쥐들은 견과류나 초코바를 노리고 등산객에게 접근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람쥐가 사람이 주는 먹이에 익숙해지면 다른 먹이를 구하지 않고...
윤영균 2022년 11월 30일 -

만평] 스타벅스 정도면 뭔가 달라야 할 텐데…
지난 10월, 스타벅스는 대구 종로에 있는 고택을 활용해 점포를 열었다며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는데요.자… 그런데 대구 장애인 단체들이 해당 점포에 경사로가 설치돼있지 않아 접근할 수가 없다며 장애인 차별이라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냈지 뭡니까?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시형 권익옹호 팀장은 "이용하기가 ...
양관희 2022년 11월 30일 -

만평]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아!
경상북도의회의 집행부 행정사무 감사가 모두 마무리된 뒤 있은 경상북도 간부회의에서는 외부의 지적이 많다 불평하기보다는 겸허히 받아들이고 개선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주문이 있었다고 해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도의원들께 지적을 많이 해주셔야 도청이 발전한다고 지적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지적을 받아서...
서성원 2022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