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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승패에 연연하지 말고 연습을 실전처럼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한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일본 프로야구팀과의 연습경기에서 4연패를 당하는 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이미 몸 상태를 끌어올린 일본 팀에 비해 훈련 초기라 컨디션이 아직 정상에 미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박진만 삼성라이온즈 감독 "게임을 하다 보면 이러니까 훈련을 더 많...
이상원 2023년 02월 22일 -

만평] 없앤 건 '계단'만이 아니어야
2022년, 한 장애인 인권 단체가 계단만 있어 장애인과 보행 약자의 접근이 불가능하다며 국민의힘 대구·경북 시·도당을 상대로 차별 진정을 접수한 바 있는데요.건물 소유주인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이후 건물로 직접 통하는 경사로를 만들고 내부 계단을 없애고 경사로를 만들었어요.이정기 국민의힘 경북도당 사무처장 "건...
김은혜 2023년 02월 22일 -

만평] 잘만하면 비서 1명을 두는 것?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늘며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자 최근 경상북도 간부회의에서는 도지사 연설문 작성을 시연해 보이면서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당부하는 주문까지 나왔다지 뭡니까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자료 수집하고 계획 수립하는 일을 인공지능 플랫폼이 하는 시대가 됐으니 공무...
서성원 2023년 02월 22일 -

경북 영천·김천서 주택·농가 화재 잇따라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2월 21일 오후 7시 반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집 안에 있던 80대 남성이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집 내부 20여㎡가 불에 탔습니다.소방 당국은 연탄 보일러실에서 타고 남은 연탄재 불씨가 주변으로 옮겨붙으며 불이 난 것으로 추...
손은민 2023년 02월 22일 -

대구·경북 맑고 일교차 큰 날씨…밤부터 흐리고 눈·비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리겠고 목요일 새벽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예상 적설량은 대구와 경북 남부에 0.1cm, 예상 강수량은 0.1mm 미만입니다. 수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4.6도,안동 영하 8도, 김천이 영하 11.7도까지 떨어지며 추웠습니다.낮 최고 기온...
손은민 2023년 02월 22일 -

대구 공사장서 50대 노동자 추락사…두 번째 사망사고
2월 21일 오후 2시쯤, 대구 중구 동인동의 한 주상복합 신축 공사장에서 50대 노동자가 20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숨진 노동자는 하청업체 소속으로 사고 당시 작업 발판 일체형 거푸집 위에서 낙하물 방지 장치를 설치하던 중이었습니다.2022년 2월에도 이 공사 현장...
손은민 2023년 02월 22일 -

아침까지 쌀쌀…추위 풀리고 일교차 커
월요일부터 꽃샘추위가 변덕을 부리고 있습니다.오늘 대구의 아침 기온 -4도 가리키며 어제만큼 추운데요. 일부 지역에서는 어제보다 추위가 누그러진 곳도 있지만, 오늘 아침까지는 계속해서 쌀쌀함이 감돌겠습니다.그래도 오늘 낮부터는 반짝 추위가 풀립니다. 오늘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11도 안팎까지 오르겠고요....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2월 22일 -

박지현, "출당 청원 동의하신 분들 만나서 생각의 차이 좁히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 가결을 주장한 박지현 전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징계를 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하지만 박 전 비대위원장은 출당 동의를 한 당원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지난 16일 민주당 청원 게시판(국민응답센터)에 올라온 청원 "박지현 전 위원장에 ...
박재형 2023년 02월 22일 -

2023-02-21 (화) 대구 MBC 뉴스데스크
지역대 미충원 심각..정시 10% 못 채우기도 '나도 여자 좋아해' 성추행 신부 징역형 경찰, 놓친 강도 수배자 사흘째 추적중 경찰 '대구MBC 수돗물 보도, 명백한 무혐의' 포항 노인요양시설 요양급여 수억 원 부당청구 의혹 영덕 대게 축제 4년만에 개최 2023 삼성라이온즈 열쇠는 '외국인과 퓨처스' 대구경북 민주당 '이재...
2023년 02월 21일 -

대구·경북 지역대 미충원 심각···정시 10% 못 채우기도
◀앵커▶대입 정시모집에서 지원자가 한 명도 없는 학과가 속출할 정도로 심각한 지역대 상황을 얼마 전 보도해드렸는데요.정시 모집이 끝나고 다시 확인해 보니 정원의 10%도 못 채운 대학까지 나올 정도로 상황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아직 추가 모집이 남아있긴 합니다만 정상적인 학사 운영이 될지조차 우려...
조재한 2023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