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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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신축 공사 현장에서 불
4월 7일 오후 4시 50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소방 당국은 장비 32대와 인원 89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외부 단열재와 폐기물이 불에 탔습니다.연기가 많이 나면서 119 신고가 13건 이어졌고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변예주 2023년 04월 07일 -

[심층] 강화한 미등록 이주민 단속···현장의 목소리는?
◀앵커▶최근 출입국 당국이 유명 태국 가수의 내한 공연장을 급습해 미등록 외국인 80여 명을 검거해 논란이 됐습니다.지역에서도 이렇게 느닷없이 들이닥친 경찰에 미등록 이주민들이 무더기로 붙잡혀 가는 일이 잇따르고 있는데요.'이런 식으로 단속하는 게 맞는가?' 하는 논쟁도 뜨겁지만, 영세한 농장과 공장에서는 '일...
손은민 2023년 04월 07일 -

[심층] 마스크 벗었더니···음주 운전 17% 증가
◀앵커▶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실상 전면 해제되면서 코로나 19 이전 일상을 빠르게 회복해가고 있습니다.그러면서 저녁 모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있어서는 안 될 일 있죠? 음주 운전입니다. 그런데, 음주 운전도 상당히 늘어난다고 해서, 경찰이 대대적인 음주 운전 단속에 나섰습니다.변예주 기자가 단속 현...
변예주 2023년 04월 07일 -

영풍 석포제련소, 또다시 환경법 위반···환경단체 "폐쇄하라"
◀앵커▶경북 봉화의 영풍 석포제련소가 환경부의 환경오염시설 허가를 받은 지 3달도 채 안 돼 또다시 환경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석포제련소는 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설 보완에 나서겠다고 했지만, 지역 환경단체는 정부가 즉각, 석포제련소 폐쇄 절차를 밟아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이도은 기자가...
이도은 2023년 04월 07일 -

원전마을 촘촘한 CCTV···일부 주민 "감시당했다"
◀앵커▶보통 인적이 드문 농촌 마을에서는 범죄 예방을 위해 CCTV를 설치하는데요.그런데 월성원전이 있는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에서는 수년간 마을 CCTV로 주민들이 감시당하고 사생활 침해를 받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월성원전에서 불과 1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경주시 양남면...
장미쁨 2023년 04월 07일 -

한수원, 한울원전 건식 저장시설 이사회 의결
한국수력원자력은 한울원전과 한빛원전의 사용 후 핵연료 건식 저장시설 건설 추진계획안을 이사회에서 의결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사용 후 핵연료 건식 저장시설은 울진 한울원전과 영광 한빛원전 부지 내에 위치하며, 사용후핵연료가 저장된 금속용기를 건물 안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오는 2030년까지 건설을 완료할 예정...
김형일 2023년 04월 07일 -

대구·경북, 주말·휴일에도 대체로 맑음
비가 그친 대구와 경북지역은 주말과 휴일에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9.2도· 안동 17.2도·포항 18.7도 등 13~21도를 보였습니다.토요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5도로 4~5도가량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낮에는 13도에서 17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일요일도 맑겠고 ...
변예주 2023년 04월 07일 -

포항해경, 영일만항 기름 유출 사고 선장 조사
포항해양경찰서는 영일만항 기름 유출 사고 방제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선장을 대상으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해경은 파나마 선적 컨테이너선 선장인 50대 중국인을 상대로 기름 유출량과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4월 5일 이 화물선 선원들이 선박 연료유를 옮기다 바다에 유출돼 해경과 해양환경공단, 방제업체가...
김기영 2023년 04월 07일 -

대구-인천·대구-상하이 대구공항 운항 편수 증가
대구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크게 늘어납니다.국토교통부는 대구-상하이 노선을 주 5회로 재개하는 등 10개 국제노선이 신규 취항 또는 운항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봄철 여행객 증가에 대비해 대구-제주 노선을 주 5회 증편하는 등 국내 공항과 제주를 잇는 노선을 주 113회 더 늘렸습니다.국토부는 국제선 환승객들의 ...
김철우 2023년 04월 07일 -

4월에 고속도로 보수 작업 가장 많아···사고 위험 커
봄철 여행객 증가와 도로 보수작업이 늘면서 4월에 특히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합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4월은 겨울철 제설작업 등으로 손상된 도로시설물의 보수작업이 상반기 중 가장 많아 도로 작업 구간을 지나갈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제로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4월의 ...
한태연 2023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