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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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다인건설에 하도급대금 62억 원 지급 명령
공사 중단 사태로 전국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다인건설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60억 원대의 하도급 대금을 지급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수급사업자 19개 업체에 하도급 대금 등 62억 원을 지급하지 않은 다인건설에 대해 대금 및 지연이자 지급명령을 의결했습니다. 공정위 조사 결과 다인건설은 2...
심병철 2023년 03월 21일 -

4월에도 대구·경북 아파트 입주 물량 쏟아져
3월에 이어 4월에도 대구의 아파트 입주 물량이 많이 공급됩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대구의 아파트 입주 물량은 3,498가구로 3월 4,085가구보다 줄었지만, 4월 기준으로는 2000년 조사 이래 가장 많습니다. 대구는 경기 11,253가구에 이어 두 번째로 입주 물량이 많습니다. 경북도 1,717가구로 부산 3,018가구, 대전...
심병철 2023년 03월 21일 -

'하위 수준' 대구시 청렴도 올릴 수 있을까?
대구시는 2022년까지 2년 연속 4등급에 머무른 대구시 종합 청렴도를 1등급으로 단숨에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대구시는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 최상급인 1등급 달성을 목표로 4대 전략, 20개 추진과제를 정해 '2023년 청렴도 향상 특별 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합니다. 세부 과제를 보면, 건설·인사 분야 비리에 대...
권윤수 2023년 03월 21일 -

대구·경북 맑고 건조한 날씨···수요일은 흐리고 비
대구·경북 지역은 맑고 건조한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화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안동 23도, 경산 24도 등 16~24도까지 오르며 전날보다 1~2도 더 높겠습니다.대구·경북 전역에는 일주일 넘게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수요일은 종일 흐리겠고 저녁부터...
손은민 2023년 03월 21일 -

경북 AI 서비스 로봇 제조 생태계 구축 위해 협력
사진 제공 경상북도경상북도와 구미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을 비롯한 연구기관, 기업이 인공지능(AI) 서비스 로봇 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이를 위해 인공지능(AI) 서비스 로봇 부품 국산화와 기술 개발 생태계 조성, 연구개발과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 인공지능(AI) 서비스 로봇 설계·생산·운영 상호 협력...
서성원 2023년 03월 21일 -

[뉴스+] '수달의 도시 대구' 오면 낮에도 수달 볼 수 있다?
대구시 도심 지역의 중간을 가로지르며 시민들의 안식처로 자리 잡은 대구 신천에서 수달이 '유유자적' 헤엄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3월 17일 오후 5시쯤 대구 신천교 인근에 산책을 하러 나온 한 시민이 물가에서 헤엄치고 있는 수달을 발견하고 촬영한 것입니다.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330호로...
박재형 2023년 03월 21일 -

[약손+] 전립선 건강, 오해와 진실 ④소변 자세와 전립선 건강
나이가 든다고 꼭 생기는 것도 아니며, 치료를 하지 않아도 되는 질환도 아닌 전립선 질환. 50대 이상이라면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인데요. 방치하고 치료하지 않았을 땐 불편한 질환입니다. 노화의 자연스러운 부분으로 볼 수 있는 전립선비대증을 비롯해 본인과 가족 모두의 불편을 막기 위해 필요한 전립선 건강에 대해 비...
석원 2023년 03월 21일 -

[뉴스+] 원희룡 "대구 미분양 이유? 분양가가 비싸니까···"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장관에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3월 20일 대구를 찾았습니다. 15일 대구와 경북을 포함해 전국 15곳을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발표한 지 닷새 만입니다. 원 장관은 "대구가 전국 1번 주자로 국가산단을 착공했으면 한다"고 밝혔는데요, 이 자리에서는 국가산단뿐 아니라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윤영균 2023년 03월 21일 -

만평] 가정 밖 청소년 문제 근본적 해결 방안은?
대구시의회가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이들을 조기 발견하고 보호와 상담·자립을 지원해 가정과 사회로 안전하고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발의했는데요.조례안을 발의한 이재숙 대구시의원, "가정 밖 청소년들은 가출청소년이라는 편견으로 사회가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이 부족하고 복지 사...
이상원 2023년 03월 21일 -

만평] 명의도용 피해, 안 사는 게 최선?
해외 직구를 가장해서 최근 4년여간 조직적으로 밀수를 해 138억 원을 챙긴 일당이 세관에 적발됐는데요, 개인 통관고유부호를 도용해 해외직구 물품인 것처럼 세관에 신고했는데, 명의도용 피해자가 3,000명이 넘는다지 뭡니까요!최창실 대구본부세관 조사팀장, "저희 국민들이 중국 온라인 인터넷 쇼핑을 이용하면서 수집...
이상원 2023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