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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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방조한 현직 경찰관 징역 1년 4개월
보이스피싱 범죄를 알면서도 보이스피싱 조직원의 지시를 이행한 경찰관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대구지법 형사2단독 이원재 판사는 보이스피싱을 방조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경북경찰청 소속 40대 경사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2021년 11월 1일 자기 계좌에 들어온 2,900만 원이 보이스피싱 피해금이라는 사...
박재형 2023년 05월 23일 -

[심층] 원산지 둔갑 고사리·양귀비 재배 단속…사건 사고 종합
◀앵커▶요즘 나물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이 틈을 악용해 값싼 중국산을 국산으로 속여 팔아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관련 소식 취재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변예주 기자, 중국산의 국산 둔갑, 얼마나 그런 겁니까?◀기자▶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에서 단속했는데요.고사리나 도라지 같은 중국산 나물을 국산으로 ...
조재한 2023년 05월 23일 -

대구·경북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곳곳 소나기
대구와 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에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강수량은 청송 4.5mm, 포항 2.5mm 등입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7.3도·구미 26.5·상주 26.1도 등 19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1~5도가량 높았습니다.5월 24일도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대구 13도 등 7도에서 14도, 낮...
변예주 2023년 05월 23일 -

경북 청도 야산에서 불…1명 화상
사진 제공 산림청5월 23일 오후 1시 40분쯤 경북 청도군 이서면 흥선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주민 한 명이 불을 끄려다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산림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77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에 불길을 잡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3년 05월 23일 -

23번째 국립공원 '팔공산'‥도립공원 43년 만에 국립공원 지정
팔공산 도립공원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됐습니다.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는 5월 23일, 회의를 열고 팔공산 국립공원 지정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팔공산은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지 43년 만에 전국에서 23번째 국립공원이 됐습니다. 국립공원 면적은 훼손된 지역은 지정 해제하고 보전 가치가 높은 공유림과 은해사 등을 편입...
김은혜 2023년 05월 23일 -

경북교육청·전교조, 9년 만에 단체협약 체결
경북교육청과 전교조 경북지부가 9년 만에 단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양측은 2022년 5월 이후 모두 21차례 실무교섭 등을 진행한 끝에, 학급 당 학생 수를 줄여 교원의 노동 환경을 개선하는 등 총 70개 조 256개 항에 대해 최종 합의했습니다.이번 단체협약은 지난 2013년 박근혜 정부의 전교조 법외노조 처분은 무효라는 ...
이도은 2023년 05월 23일 -

"홍준표 시장 징계와 출당" 요구 성명서
김형기 박정희정신계승사업회 상임이사를 비롯한 대구 각계 인사 20여 명이 5월 23일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의 징계와 출당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이들은 "홍 시장은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만나 '윤 대통령이 정치를 모른다'며 비난하고, '국민의힘 김기현 대...
권윤수 2023년 05월 23일 -

경북 시민단체 "경북이 日오염수 방류 반대 표명해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확인하기 위한 한국 시찰단이 5월 23일부터 활동에 들어간 가운데, 경북의 38개 시민 환경 단체가 일본 오염수 방류에 대해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강력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5월 23일 오전 경북도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경북도의회도 일본의 오염수 해양투기에 ...
이도은 2023년 05월 23일 -

"아동학대 신고만으로 교사 수업 배제" 개정 촉구
사진 제공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아동학대 신고만으로 교사를 수업에서 배제하도록 규정한 현행 법률의 개정을 촉구했습니다.협의회는 가정 내 아동학대를 계기로 마련된 법적 조치가 학교에까지 무분별하게 확대 적용되면서 교실 공간이 법적 분쟁의 현장으로 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
김건엽 2023년 05월 23일 -

"16억 떼먹어" 안동·예천 원룸 전세 사기 50대 영장
안동경찰서는 안동과 예천에서 원룸형 다가구주택 3채를 임대하는 과정에서 보증금 16억 원을 가로챈 50대 임대업자 김 모 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김 씨는 임차인에게 선순위 보증금 규모 등 권리관계를 허위로 고지해 임대차계약을 맺은 뒤 45명의 보증금 16억여 원을 ...
김서현 2023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