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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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통증의 공포, '대상포진' ④통증의 정도
코로나19 이후 화두가 된 '면역력', 우리 몸에 면역력이 뚝 떨어지면 나타나는 질환 가운데 가장 대표적이자, 고통스러운 질환이라면 바로 '대상포진'일 겁니다. 우리 몸을 향한 경고 신호이기도 한 대상포진과 각종 통증 질환에 대해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경북대학교 전영훈 교수와 하나씩 알아봅니다.[윤윤선 MC]대상포...
석원 2023년 06월 05일 -

[뉴스비하인드] 전세 사기 속출···대구시, 손 놓고 있나?
최근 전세 사기가 전국 곳곳으로 퍼지며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전세 사기는 피해자 대다수가 극심한 우울함에 빠지거나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잇따르고 있어 나날이 심각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도 17가구가 한꺼번에 전세 사기를 당했다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대구시 북구 침산동에 있는 도시형생활주...
이태우 2023년 06월 05일 -

[만평]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의 근본 원인은?
2022년 가을부터 지금까지 경북에서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죽은 소나무가 58만 그루가 넘다 보니 경북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하지 않은 시·군을 찾기가 힘들 정도라는데…이처럼 피해가 증가한 근본적인 원인은 기후변화 때문이라지 뭡니까요.정남권 경상북도 재선충팀장 "경북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제일 심하다고 봐야 하는 데...
서성원 2023년 06월 05일 -

[만평] 학생 맞춤 통합 지원 법안 발의
코로나 19가 3년 넘게 유행하면서 교육 활동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정서적, 심리적으로 아픈 청소년이 많이 생겼는데, 마약 같은 위험 요소도 늘고 있지만 청소년을 도와주는 지원책이 여기저기 흩어져 유명무실한 경우도 많다지 뭡니까요.국민의힘 김병욱 국회의원 "요즘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늘고 있습니다. 관련 사업...
권윤수 2023년 06월 05일 -

[만평] '5년간 1,000억 원' 티켓의 향방은?
학령 인구 감소 등으로 심화하는 지방대의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글로컬 대학'을 선정하기로 하자 대구·경북에서 20개를 비롯해 전국에서 무려 108개 대학이 도전장을 냈는데, 2023년 10곳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30곳을 지정해 한 곳당 5년간 1,000억 원을 지원한다지 뭡니까요.글로컬대학위원회 김중수 위원장 "...
박재형 2023년 06월 05일 -

대구·경북 낮 기온 30도 안팎 더위
월요일인 6월 5일 대구·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구미가 28도, 포항 29도 등 26도에서 29도까지 올라 전날과 비슷하겠습니다.자외선지수는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르겠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변예주 2023년 06월 05일 -

대구부산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차량 전소
6월 4일 밤 9시 50분쯤, 대구부산고속도로 부산 방향 청도 나들목 부근을 달리던 차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운전자 등 탑승자 2명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이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경찰은 "운행 도중 연기가 나서 갓길에 정차했더니 불이 났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
변예주 2023년 06월 05일 -

대구·경북 낮 30도 더위 이어져···자외선 ‘높음’
6월의 시작부터 더위가 만만치 않습니다.지난 2일에는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이 30.3도까지 올라, 동대구역 근처에서는 쿨링 포그를 트는 등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습니다. 오늘도 30도에 가까운 낮 더위가 이어지겠고요. 볕이 강한 낮에는 자외선 지수도 '보통 ~ 높음'까지 강하겠습니다. 주말 동안 더위를 달래기 위해 산...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6월 05일 -

'힌남노' 피해 진행형···범람 하천 복구는 하세월
◀앵커▶2022년 태풍 '힌남노' 내습 당시 포항 대송면 제내리에서는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마을 전체가 물에 잠겨 재산 피해가 컸습니다.8개월이 지난 지금도 주민들은 일상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범람했던 칠성천의 복구 작업은 아직도 시작조차 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은 조금만 비가 와도 불안한 마음에 밤잠을 설치...
장성훈 2023년 06월 05일 -

송전선로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 관통에 반발
◀앵커▶경북 동해안에서 경기도 가평을 잇는 한국전력의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최근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했습니다.그런데 총길이 230km의 송전선로 중 일부 구간이 백두대간과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을 관통하도록 설계돼 논란입니다.환경단체들은 평창동계올림픽 스키장 건설로 파헤쳐진 가리왕산 이후 최대 규모의 ...
김서현 2023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