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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주말까지 흐림…경북 북부 동해안 밤부터 많은 눈
1월 19일 금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종일 흐리고 바람 부는 가운데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특히 동풍의 영향으로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까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1~3cm, 북동 산지에는 5cm에서 최대 15cm 이상 눈이 내려 쌓이겠고 5~20mm의 비도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금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5.6도, 안...
손은민 2024년 01월 19일 -

중부내륙고속도로서 25톤 화물차에 불···택배 물품 6톤 불에 타
1월 19일 새벽 2시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에서 달리던 25톤 트레일러 차량에 불이 났습니다.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칸에 실린 택배 물품 6톤가량이 불에 탔습니다. 불은 4시간 반 만에 꺼졌고 적재물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겼었습니다.소방당국은 바퀴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
손은민 2024년 01월 19일 -

뒷문 탄탄해진 삼성라이온즈···'젊은 피' 발굴은 필수
사진 제공 삼성라이온즈이번 스토브리그에서 리그 정상급 마무리 투수를 3명이나 확보한 삼성라이온즈가 단단한 불펜을 구축했지만, 평균 연령 증가에 따른 미래 자원 발굴은 숙제로 남겨졌습니다.불펜 부진이 심각했던 삼성은 2023년 38번의 역전패와 불펜 평균자책점 5.16으로 각 부분 리그에서 가장 나쁜 성적을 기록해 ...
석원 2024년 01월 19일 -

전기 100%를 재생에너지로 생산?···독일 "가능하다"
◀앵커▶경상북도가 한국 원전의 메카가 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우리 지역에서는 에너지 생산을 위해선 원전이 꼭 필요하다는 인식이 많습니다.재생에너지가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들쭉날쭉한 탓에 탄소 배출 없이, 일정한 전기를 생산하려면 원전이 답이라는 주장인데요. 2035년이면 전기 100%를 재생에너지로 생산한다는 ...
이도은 2024년 01월 19일 -

"아침 안개 주의하세요"…대체로 포근
당분간 세차는 미루는 것이 좋겠습니다.오늘 대체로 흐린가운데 또다시 비가 내리겠고 이 비는 일요일까지 오락가락 하겠는데요.경북북동산지쪽으로는 동풍의 영향으로 눈이 제법 쌓이겠습니다.예상적설량은은 5~10cm,예상강우량은 5~20mm가 되겠는데요.미끄러운 도로와 함께 가시거리 1km미만의 안개가 낀 지역도 있어서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1월 18일 -

2024-01-18 (목) 대구MBC 뉴스데스크
'간병 지옥' 없도록 사회적 안전망 구축해야'울음소리 멈춘' 경북‥ 초저출생 어느 정도?저출생 '끝장토론'‥ 경북형 돌봄대책 나오나대구·경북 대학들도 '무전공' 확대 적극 검토도시숲, 미세먼지 최대 15% 이상 줄인다대구 중·남구 등 예비 후보 경쟁 치열대구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9주 연속 하락인건비 부풀려 사업비 타...
2024년 01월 18일 -

조국 "끝없는 칼질 지긋지긋···검찰이 부르면 언제든 가겠다"
검찰이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해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해 재수사를 명령한 데 대해 조국 전 수석은 반복되는 검찰 수사에 피로감을 느끼지만, 언제든 소환에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조국 전 수석은 1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검찰의 ...
박재형 2024년 01월 18일 -

정부 "무전공 선발 늘려야 인센티브"···대구·경북 대학들 '고심' '적극 검토'
◀앵커▶2025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학과나 전공을 선택하지 않고 입학하는 '무전공 입학제'가 대폭 확대될 전망입니다.정부가 학과 간 장벽을 허물겠다는 취지로 추진하고 있는데요.지역 대학들은 '무전공 입학제'를 도입하는지, 또 도입한다며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정부가 최근 마련한 ...
박재형 2024년 01월 18일 -

산림청 "도시 숲, 미세먼지 최대 15% 이상 줄인다"
◀앵커▶도시 곳곳에 조성된 작은 공원 등을 도시숲이라고 부릅니다.도시숲은 보기에도 좋을 뿐 아니라 미세먼지를 줄이는데도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최근 3년에 걸쳐 대구의 산업단지와 주거지역 사이에 있는 도시숲이 미세먼지를 얼마나 줄이는지 알아봤습니다.많게는 15% 넘게 줄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한태연 기자가...
한태연 2024년 01월 18일 -

버거운 간병비에 독박 간병···더 이상 '간병 지옥' 없도록
◀앵커▶2024년 1월 17일 대구에서 50대 아들이 치매를 앓던 80대 아버지를 홀로 돌봐오다 함께 목숨을 끊은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사회 복지망의 사각지대에 방치된 채 흔히 말하는 '간병 지옥'에 빠져있었습니다.앞으로 고령화 현상이 가속화하면서 제도 밖 위기가구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요,이들을 적극적으로...
변예주 2024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