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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수) 대구MBC 뉴스데스크
홍 시장 직권남용 피고발‥ 시민단체 "언론 탄압 경고""거리에 개성 입히고 철학 담는다"‥ 진화하는 간판 정비 미국·독일 "대마 합법화", 태국 "다시 규제"‥ 일본 모델 주목중위권 도약 노리는 대구FC, 상승세 3가지 원동력민주당 대구시당, 해평 취수원으로 가야‥ "안동댐 이전 특별법 반대"국제학생지원연합 IASAS 글로벌 ...
2024년 05월 22일 -

"언론 탄압 반복 막아야"···시민단체, 홍준표 대구시장 고발
◀앵커▶ 홍준표 대구시장과 지역 언론, 시민사회단체들과의 잡음과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시민단체가 5월 22일 홍 시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습니다.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 언론사에 취재를 거부하는 방식으로 언론을 통제하는데 대해 책임을 묻겠다는 뜻입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대구지역 시민...
한태연 2024년 05월 22일 -

5만 원 위조지폐 1억 원 유통···10대도 샀다
◀앵커▶ 5만원 권 지폐를 위조해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이들은 마약을 사기 위해 위조지폐를 만들고 SNS를 통해 팔기까지 했는데, 10대 청소년들도 위조지폐를 사서 쓰다 붙잡혔습니다.변예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한 가정집 서랍장을 열자 아직 낱장으로 자르지 않은 5만원 권 지폐가 나옵니다. 서랍...
변예주 2024년 05월 22일 -

중위권 도약 노리는 대구FC···상승세 3가지 원동력
◀앵커▶대구FC가 초반 부진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반격을 시작한 모습입니다.5월 19일 일요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FC서울과의 13라운드에선 시즌 첫 연승에도 성공했는데요.상승세를 보이는 대구FC의 3가지 원동력을 석원 기자가 분석했습니다.◀기자▶대구FC의 상승세 바탕에는 새 사령탑, 박창...
석원 2024년 05월 22일 -

미국·독일 "대마 합법화" 태국 "다시 규제"···일본 모델은?
◀앵커▶의료용 대마 개발을 위한 안동 헴프 특구 종료가 연말로 다가오면서 국내 대마 관련 규제 변화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외국에서 대마 규제는 엇갈리고 있는데 일본은 의료용 대마는 합법화하면서도 나머지 대마 규제는 강화하는 절충안을 택했습니다. 국내 대마 정책에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은데요, 김경철 기자...
김경철 2024년 05월 22일 -

거리에 개성 입히고 철학 담는다···진화하는 간판 정비
◀앵커▶도시 경관이 곧 도시 경쟁력이라는 생각이 확산하면서 우리나라 여러 도시는 지난 10년간 많은 예산을 투입해 경쟁적으로 간판 정비사업을 벌였는데요.최근에는 관에서 주도하는 사업도 단순히 지저분한 간판을 정비한다는 개념을 넘어 거리에 개성을 입히고 철학까지 담아내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이규설 기...
이규설 2024년 05월 22일 -

이대성 상대하게 될 가스공사···또 하나의 '라이벌 매치' 탄생하나
해외 리그 도전을 멈추고 국내로 복귀하면서 대구한국가스공사에 아쉬움을 안긴 이대성으로 인해 이번 시즌 서울삼성을 상대로 한 새로운 라이벌 매치업이 탄생할 전망입니다.성장과 도전을 이유로 해외 무대 진출한 이대성이 1년 만에 KBL에 복귀하면서 한국가스공사는 지난해 이적했다면 받을 수 있었던 권리인 11억 원 ...
석원 2024년 05월 22일 -

도레이 그룹, 구미에 5천억 원 투자 양해각서 체결
사진 제공 구미시첨단소재 기업 도레이 그룹이 오는 2025년까지 구미국가산업단지에 5천억 원 규모의 시설을 투자합니다. 도레이와 도레이첨단소재는 5월 22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구미시와 고기능 탄소섬유 및 아라미드 섬유, 친환경 소재 등 신성장 분야에 대해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
한태연 2024년 05월 22일 -

이철우 경북도지사 "대구·경북 통합 논의, 살얼음 걷듯 신중해야"
이철우 경북지사가 대구·경북 통합과 관련해 통합 시도의 명칭이나 청사 위치 등 민감한 사항과 관련한 논의는 언급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철우 지사는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글을 통해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공감대 형성이 제일 조건"이라며 "시도 통합 명칭, 청사 위치 등 민감 사항은 충분한...
김철우 2024년 05월 22일 -

대구 경북 소비자 심리지수, 최근 6개월 '최저치'
대구·경북지역의 소비자심리지수가 두 달 연속 하락하면서 최근 6개월 사이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5월 대구 경북지역의 소비자심리지수는 103으로 4월보다 2.2포인트 하락하면서 두 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이 수치는 2023년 12월 103.3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소비...
김철우 2024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