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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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연일 내부 분란만 계속되는 국민의힘
국민의힘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원희룡 후보와 한동훈 후보 간 비방전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곱지가 않은데요.원희룡 국민의힘 대표 후보 "한동훈 후보는 사천 의혹, 사설 여론 조성팀 의혹, 김경율 금감원장 추천 의혹, 세 가지 중 하나라도 사살이면 사퇴하겠습니까?"라며 한동훈식 ...
이상원 2024년 07월 12일 -

[만평] 국보 15호 봉정사 극락전, 폭우로 훼손될 뻔
이번 주 사흘 동안 계속된 폭우로 경북 북부 지역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이런 가운데 800년 전 고려시대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이자 국보 제15호인 안동의 봉정사 극락전이 뒤편 축대가 무너지면서 토사가 쓸려 내려와 자칫 훼손될 뻔했다지 뭡니까요!권용근 안동시 문화유산...
이상원 2024년 07월 12일 -

[만평] 아사히글라스 9년 싸움 끝 복직 판결
구미 아사히글라스 해고 노동자 22명이 9년이란 오랜 시간 법적 다툼 끝에 7월 10일 대법원에서 불법 파견을 인정하며 원청업체가 직접 고용하라는 판결을 받아 결국 복직하게 됐는데요. 차헌호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지회장은 "1막이 끝났습니다. 이제 2막으로, 당당하게 현장으로 돌아가서 노동조합 활동 열심히 동지들과...
조재한 2024년 07월 12일 -

폭염 속 대구·경북 한때 5~40mm 소나기
7월 12일 금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에는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소나기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내리겠고 예상 강수량은 5~40mm입니다.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하겠고,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경북 북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낮 최...
변예주 2024년 07월 12일 -

경북 문경 중부내륙고속도로서 1톤 탑차가 25톤 트레일러 추돌···50대 남성 숨져
7월 11일 오후 12시쯤, 경북 문경시 불정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울 방향 문경휴게소 인근에서 2차로를 달리던 1톤 탑차가 앞서가던 25톤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1톤 탑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경찰은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4년 07월 12일 -

경북 일부 '폭염주의보‘…오후 소나기 소식
장맛비가 잠시 쉬어가니 바로 더위가 기승입니다. 현재 안동, 예천, 의성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금요일 아침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지만, 낮 기온은 대구와 경주 33도, 안동 32도, 포항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경북 동해안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이상 치솟겠고요. 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된 경북북...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7월 12일 -

2024-07-11 (목) 대구MBC 뉴스데스크
긴급 복구 시작‥ 실종된 40대 여성 사흘만 숨진 채 발견물난리에 대구시장, 물놀이장 개장식 참석 논란조국혁신당 대구시당, "재난 속출 상황에서 홍준표 시장 행태에 한숨만"지반 약한데‥ 다음 주 또 비 소식대법원 "아사히글라스, 해고 노동자 직접 고용해야"부당노동행위 인정 안 돼‥ "노조법 개정해야"행안부, 경북 등 ...
2024년 07월 11일 -

[속보] 경북 경산서 실종된 40대 여성,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사흘 전 배송 업무를 하다 실종된 40대 여성이 7월 11일 오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북 경산경찰서와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7월 11일 오후 5시 10분쯤 사흘 전 경산에서 배달에 나섰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이 드론으로 수색하던 중 사고 지점에서 2.5km 가량 떨어진 ...
변예주 2024년 07월 11일 -

9년 싸움 아사히글라스···대법원 "직접 고용하라"
◀앵커▶구미 아사히글라스 해고 노동자 22명이 대법원판결 끝에 복직하게 됐습니다. 문자 하나로 해고당한 지 9년 만입니다. 대법원은 이들이 하청업체 소속이지만 실질적인 지휘·명령은 원청인 아사히글라스가 하고 있다는 하급심 판결을 재확인했습니다. 노동자들은 너무도 당연한 판결을 너무나 오래 기다려야 했다며 환...
조재한 2024년 07월 11일 -

국지적 기습 폭우, 7월 17일·18일 '고비'
◀앵커▶이번 장맛비는 같은 지역 안에서도 동네에 따라 강수량이 극심하게 차이가 나면서 피해가 컸습니다.예측하기 어려운 극한 기후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다음 주부터 다시 장맛비가 예보돼 있어 국지적인 기습 폭우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김철우 기자입니다.◀기자▶누런 황토물이 거세게 흐르는 금호강 중간에 60대 ...
김철우 2024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