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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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어깨부터 발목까지 다양한 골프손상② 다리 : 무릎부터 발목까지
골프의 계절이라는 가을, 라운딩을 나가는 기회가 늘어나면서 부상의 우려도 더 커지는 상황입니다. 손과 팔 손상에 이어 이번에는 어깨부터 발목까지 다양한 부위의 손상에 대해 정형외과 전문의 김성중 원장, 그리고 신경외과 전문의 이경민 부장과 함께 알아봅니다.[이동훈 MC]네 자 이렇게 해서 골프로 입을 수 있는 손...
석원 2022년 11월 05일 -

국내 최장 나무화석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우리나라 나무화석 가운데 가장 큰 높이의 '포항 금광리 신생대 나무화석'을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높이 10.2미터, 폭 1.3미터인 포항 금광리 나무화석은 메타세쿼이아와 유사한 관계가 있는 측백나뭇과에 해당하는데, 지난 2009년 포항 일원에서 문덕간 국도 우회도로 건설을 위한 조사과정에서 발굴...
김철우 2022년 11월 05일 -

가을철 야외활동에 진드기 감염병 주의해야
야외 활동과 농사일이 많은 가을철에는 진드기로 인한 감염병을 주의해야 합니다.안전보건공단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걸린 사람은 187명으로 집계됐습니다.이 가운데 87%인 162명은 9월부터 11월 사이에 감염됐습니다.이에 따라 가을철 산이나 ...
김기영 2022년 11월 05일 -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폐막작 '심청'···23년만 국내 무대
작곡가 윤이상의 오페라 '심청'이 제19회 대구 국제 오페라축제 폐막작으로 공연됩니다.오페라 '심청'은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19일 오후 3시 두 차례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 올려집니다.우리에게 익숙한 심청 설화를 배경으로 한 오페라 '심청'은 1972년 뮌헨올림픽 문화축전을 위해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총감독 귄...
박재형 2022년 11월 03일 -

대구·경북 대체로 맑음···오전까지 내륙에 짙은 안개
11월 2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전까지 군위와 고령, 김천 등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2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6.4, 안동 4.6, 포항 10.2도를 기록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21도 등 18도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3일 밤부터 찬 공기가 ...
도건협 2022년 11월 02일 -

대구 명소 '앞산 전망대' 새로 단장
대구시는 앞산 전망대를 새로 단장해 11월 1일부터 개방했습니다.노후된 전망대와 능운정, 팔각정을 정비했고, 포토존과 쉼터 7곳을 새로 설치해 특색있는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합니다.쉼터 기능만 있었던 능운정에는 대형 스크린벽을 설치해 고려 태조 왕건과 관련한 앞산의 역사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틀어...
권윤수 2022년 10월 31일 -

대구경북 어제와 비슷한 기온, 동해안 5~20mm 비 예상
30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은 어제와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고 동해안 지역은 비가 내리겠습니다.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9.6도 등 2.9~13도 분포로 어제 3.8~12.2도 분포와 비교해 비슷합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9도 등 16~20도 분포로 어제의 15.8~21.1도 분포와 비슷합니다. 포항과 울진...
심병철 2022년 10월 30일 -

[약손+] 어깨부터 발목까지 다양한 골프손상① 어깨와 늑골
골프의 계절이라는 가을, 라운딩을 나가는 기회가 늘어나면서 부상의 우려도 더 커지는 상황입니다. 손과 팔 손상에 이어 이번에는 어깨부터 발목까지 다양한 부위의 손상에 대해 정형외과 전문의 김성중 원장, 그리고 신경외과 전문의 이경민 부장과 함께 알아봅니다.[이동훈 MC]다양한 부위에 나타날 수 있는 골프 손상에...
석원 2022년 10월 30일 -

[영상+] "이제부터 시작" 대구의 단풍길
대구 곳곳이 붉게, 노랗게 변해가기 시작했습니다. 가을 단풍이 물들어가기 시작한 건데요, 대구의 대표적인 단풍길 중 하나인 대구스타디움, 수성못 주변의 단풍 풍경을 10월 27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영상 제공 대구시)
윤영균 2022년 10월 30일 -

10월 끝자락 팔공산 '울긋불긋'…11월 초 단풍 절정
◀앵커▶ 10월 끝자락에 접어들면서 지역 곳곳이 단풍으로 물들고 있습니다.지역 명산인 팔공산에는 주말을 맞아 단풍을 보러 나온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가을이 깊어가며 팔공산 자락이 노랗고 붉은빛으로 물들었습니다.울긋불긋한 단풍은 10월 끝자락에서 어느새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
양관희 2022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