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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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체크] 영하권 기온에 낮에도 ‘꽁꽁’…이번 주 내내 한파
12월 3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 이제 장갑 없이는 손을 밖에 내놓고 있기가 힘들 정도로 춥습니다. 주말 동안 동장군이 제대로 찾아왔는데요. 경북 동해안을 제외한 대구 경북 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이고요. 이번 주 내내 칼바람과 영하권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더불어 바람도 강해 체감...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2월 18일 -

2024년 새해 첫 해돋이 독도 7시 26분, 대구는 7시 36분
2024년 새해 첫 해돋이는 독도에서 7시 26분에 가장 먼저 볼 수 있습니다.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해발고도 0m를 기준으로 독도에서 가장 빠른 7시 26분에 새해 첫 해돋이를 볼 수 있고 대구는 7시 36분입니다.동해 해돋이 명소인 포항 호미곶에서는 7시 32분입니다.고도가 높을수록 해돋이 시각도 빨라져 해발고도 100미...
조재한 2023년 12월 18일 -

[약손+] 병원에 꼭 가야하는 일차성 두통 ②무두통성 편두통
어느 집이나 흔히 있는 상비약품, 두통약은 기본 중의 기본으로 꼽히는데요. 머리가 자주 아픈 분들은 두통약을 들고 다니기도 하죠. 하지만, 이렇게 익숙한 질환이 일상에 지장을 줄 만큼 증상이 심하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가야 합니다. 특히 편두통과 약물 과용 두통은 흔한 일차성 두통으로 병원 방문이 필요한데요. ...
석원 2023년 12월 18일 -

2023년 겨울 가장 추운 아침…대구·경북 내륙 '한파 특보'
월요일인 12월 18일도 칼바람 부는 맹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현재 경북 영주와 북동 산지에는 한파경보가, 동해안을 제외한 대구와 경북 내륙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청송 영하 12.8도, 영주 영하 12.2도, 안동 영하 10.4도 등 곳곳에서 2023년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일 최저기온을 기록했고 대구...
손은민 2023년 12월 18일 -

"생애 절반을 대구에서" 민족저항시인 이육사 기념관 개관
◀앵커▶일제 강점기 누구보다 치열하게 항일운동과 독립투쟁을 한 민족저항시인 이육사 선생을 기리는 기념관이 최근 대구에 문을 열었습니다.40년 짧은 생애 절반 가까이를 대구에서 보낸 시인의 행적과 주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이육사 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기자▶끝까지 지조를 지키며 단 한 줄...
이상원 2023년 12월 18일 -

대구·경북 '한파특보' 이어져…전국이 꽁꽁
주말 동안 몸도 꽁꽁, 발도 꽁꽁 정말 추웠습니다.오늘도 매섭게 파고드는 칼바람에 잠시만 밖에 있어도 추위에 볼이 얼얼하겠는데요.오늘 아침 출근길도 추위가 만만치 않습니다.현재 경북 동해안을 제외하고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인데요.오늘 아침 대구의 기온 -6도, 안동 -10도 등 대부분 지역에...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2월 17일 -

대구경북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워‥ 봉화군 석포면 영하 14.6도
일요일인 17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구경북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 기온이 영하 14도 ~ 영하 6도 분포로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졌습니다.봉화군 석포면이 아침 최저 영하 14.6도를 기록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고 다...
심병철 2023년 12월 17일 -

[백투더투데이] "호텔에 불이 났어요!" 1982년 대구 금호호텔 화재
아미고호텔로 이름이 바뀌었던 옛 금호호텔은 1946년 5층 건물로 시작한 대구의 최초 특급호텔이었습니다. 1982년 12월 29일 오전 7시쯤 불이 나 10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는데요, 불이 나자 소방관들은 요즘 기준으로 봤을 때 맨몸이나 다름없이 충분한 장비를 갖추지 못하고 화재 현장에 뛰어들었습니다. 닷새 뒤인 1983...
윤영균 2023년 12월 17일 -

제5회 수성빛예술제 12월 22일 수성못 일대에서 개막
제5회 수성빛예술제가 12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상화동산과 수성못 일대에서 열립니다.수성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축제에는 지역 주민 1,200여 명이 전문 강사의 도움으로 제작한 작품을 비롯해 2개 기업, 마을공동체 4팀, 전문작가 4명, 대학생 10팀이 제작한 50여 점의 빛 예술작품들이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선...
이상원 2023년 12월 17일 -

[약손+] 병원에 꼭 가야하는 일차성 두통 ①어지럼증도 두통의 증상?
어느 집이나 흔히 있는 상비약품, 두통약은 기본 중의 기본으로 꼽히는데요. 머리가 자주 아픈 분들은 두통약을 들고 다니기도 하죠. 하지만, 이렇게 익숙한 질환이 일상에 지장을 줄 만큼 증상이 심하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가야 합니다. 특히 편두통과 약물 과용 두통은 흔한 일차성 두통으로 병원 방문이 필요한데요. ...
석원 2023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