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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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대구본부, 추석맞이 고향 사랑 직거래 장터 열어
사진 제공 농협 대구본부농협 대구본부는 9월 25일부터 이틀 동안 '추석맞이 고향 사랑 직거래 장터'를 엽니다.농협 대구본부에서 열리는 장터에는 대구 인근 10여 개 시·군에서 생산한 제철 과일과 채소를 판매합니다.추석 제수용품과 햅쌀 등은 최대 30% 할인합니다.직거래 장터에서는 고향 사랑 주부 모임 회원들이 고향...
김철우 2023년 09월 24일 -

대구지역 기업들, 4분기도 경기 전망 부정적
대구지역 기업들이 4분기에도 경기가 부정적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대구상공회의소는 최근 지역기업 210개 사를 대상으로 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 종합경기 전망 BSI는 3분기 79보다 5p 하락한 74, 건설업은 2p 하락한 54로 나타났습니다.제조업 주요 업종 대부분이 기준치 100을 밑도는 ...
심병철 2023년 09월 24일 -

국세청 지원 근로장려금 안내 받고 신청했지만···'지급 제외 통보' 16.3%
국세청이 지정한 '근로장려금' 신청 대상자 5명 가운데 한 명꼴로 근로장려금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국회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근로장려금 신청 및 지급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국세청이 2,637만 가구에 근로장려금 신청 안내를 했지만, 지급 요건이 맞지 않아 근로장려금 지...
한태연 2023년 09월 23일 -

대구은행 노조, 다문화가정 아동 해외문화 체험 6천만 원 후원
전국금융산업노조 대구은행지부가 대구·경북의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해외문화 체험을 위해 후원금 6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10월 다문화 가정 아동 40명과 베트남 호치민 일대를 방문해 현지 문화체험과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후원금은 대구은행 임직원의 급여 1% 나눔으로 모았습니다.
김철우 2023년 09월 22일 -

대구 아파트 매매 '신저가 거래' 건수 감소세
대구·경북에서 매매된 아파트 가운데 이전 최저가보다 싸게 팔린 신저가 거래 건수가 감소 추세입니다.부동산 플랫폼업체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통해 매매거래된 아파트를 분석한 결과, 지난 8월 대구지역 아파트의 신저가 거래 건수는 49건으로 전달보다 7.5% 줄었습니다.이는 지난 2월 신저가 거래 ...
심병철 2023년 09월 22일 -

차기 DGB금융그룹 회장 선임 절차 시작
차기 DGB금융그룹 회장 선임을 위한 절차가 시작됩니다.DGB금융지주 이사회사무국은 김태오 회장의 남은 임기가 6개월 남아 절차에 따라 오는 9월 25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DGB금융지주는 2019년 말 회장 임기 만료 최소 6개월 전에 경영승계 절차를 시작하도록 최고경영자 경영승계 규정을 바꾼바...
심병철 2023년 09월 22일 -

2023년 대구 세수 당초 예산보다 6,200억 원 줄어···대구시 비상 재정체제
2023년 대구시 세수 규모가 당초 예산보다 6,200억 원 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대구시에 따르면 정부로부터 받기로 돼 있었던 보통교부세 1조 4,485억 원의 15.9%인 2,304억 원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지방세도 부동산 침체, 내수 부진으로 목표액보다 3,892억 원 줄어들 전망입니다.대구시는 세수가 6천억 원 이상...
김은혜 2023년 09월 21일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통시장 X 스포츠 빛나는 축제 시장빛날' 행사 열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2023 황금 녘 동행 축제를 기념해 9월 2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전통시장×스포츠 빛나는 축제 시장빛날' 행사를 열었습니다.전통시장 홍보부스와 동행 축제 홍보부스를 함께 설치해 놓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와 퀴즈쇼도 하고 포토존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
서성원 2023년 09월 21일 -

새마을금고 우려에···대구·경북 금융기관 수신 1조 3천억 감소
대구·경북 금융기관의 수신은 큰 폭으로 줄고 여신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7월 대구·경북 수신은 1조 3천억 원이 넘게 줄었습니다.상호저축은행과 신탁회사 등은 늘었지만 새마을금고는 건전성 우려에 1조 4천억 원이 줄었습니다.비은행 금융기관 수신은 1조 원이 줄었고 은행도 2천...
김철우 2023년 09월 21일 -

[만평] 자구책은 전기 요금 올리기?
대규모 누적 적자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전력을 비롯해 한국석유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들이 시중금리의 절반도 되지 않는 낮은 금리로 사내대출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나 방만 경영에 이은 특혜 시비가 불거지고 있는데요. 자료를 공개한 국민의힘 권명호 의원 "시중 금리보다 싼 이자로 주택자금 ...
조재한 2023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