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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플러스

[영상+] "개개비비" 대구 가남지 개개비

개개비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름 철새입니다. "개개비비"라고 운다고 해서 개개비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봄과 가을에 개개비가 우는 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습니다. 하

[영상+] "화이트 크리스마스" 신천 백로

청렴한 선비의 상징인 백로는 물가에 서식하며 물고기와 개구리, 곤충 등을 잡아먹고 사는 새입니다. 대구의 도심을 가로지르는 신천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요, 12월 22일

[영상+] "아빠, 나 어딨게?" 우포늪 물꿩

물꿩은 가끔씩만 우리나라에 모습을 드러내던 나그네새였지만 2010년 이후 거의 해마다 우포늪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푸른 잎으로 뒤덮인 수초를 발판 삼아 걸어 다니는 물꿩은 잎이

[영상+] "한국의 무릉도원" 경산 반곡지

경북 경산시 남산면에 있는 반곡지는 1903년에 만든 농업용 저수지입니다. 못 둑에는 2백 년~3백 년 정도 되는 왕버들 20여 그루가 줄지어 있는데요, '한국의 무릉도원'이라는

[영상+] "여덟 가지 매력" 대구수목원 팔색조

참새목 팔색조과의 팔색조는 멸종위기에 있는 진귀한 여름새로 종 자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데요, 무지개와 같은 7색의 깃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가진 사람

[영상+] "이제부터 시작" 대구의 단풍길

대구 곳곳이 붉게, 노랗게 변해가기 시작했습니다. 가을 단풍이 물들어가기 시작한 건데요, 대구의 대표적인 단풍길 중 하나인 대구스타디움, 수성못 주변의 단풍 풍경을 10월 27일

[영상+] "감도 맛있네?" 대구수목원 동박새

참새목 동박새과의 새인 동박새는 우리나라에서 1년 내내 지내는 텃새입니다. 추운 겨울 꿀벌이나 나비 대신 동백꽃의 꿀을 빨아먹으면서 동백꽃의 수정을 돕는 새로 알려져 있는데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