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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딤프 공연·행사 주말에도 이어져

사진 제공 대구시
사진 제공 대구시

5월 19일 개막한 제17회 대구국제뮤지컬 페스티벌 '딤프' 공연이 주말에도 이어집니다.

20일 저녁 7시 30분 대구 달서구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는 딤프 개막 축하공연이 열립니다. 

딤프 홍보대사로 위촉된 최재림 배우를 비롯해 최정원, 마이클 리, 양준모, 김보경, 유리아, 이석준 등 국내를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들의 특별무대와차세대 뮤지컬 스타들의 무대로 꾸며집니다.

또, 2023년 딤프 대학생 뮤지컬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목원대학교와 백석예술대학교 학생들의 무대도 선을 보입니다.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는 20일 저녁 7시 30분 개막작으로 선정된 뮤지컬 '나인 투 파이브' 공연이 열립니다.

21일도 '나인 투 파이브'를 비롯해 '왕자대전', '매리 애닝', '일기 쓰는 남자' 등이 수성아트피아, 대덕문화전당, 서구문화회관에서 공연됩니다.

이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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